나혼자산다에 출연중인 박나래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나래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하여 "쌍꺼풀을 했다. 앞트임을 너무 해서 눈이 하나가 될 뻔했다. 그래서 앞트임 복원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가장 자신있는 부위로 코를 꼽으며 "다 고쳤는데 코만 안 고쳤다. 코는 내 것"이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개그우먼이 되기 전에는 귀염상이라고 생각했지 못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라면서 “희극인 선배들이 대놓고 못생겼다고 얘기하니까 충격을 받았다”고 성형수술을 받게된 계기를 전했다.
박나래는 또 “'비호감을 좀 벗어보자'라는 생각에 성형을 시작했는데 붓기 빠지고 희극인실에 가니 '애매하게 못생겨졌다'고 했다”라며 상처받은 마음을 털어놨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