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 소이현은 "내가 중학생 때 최지우 선배가 데뷔했다. 당시 인기 절정이었다"며 "나 또한 닮은꼴로 인기가 많았다"고 과거를 언급했다.
이어 "당시 별명이 '전주 최지우'였다"며 "학교 앞에 대학생 오빠들이 차를 끌고 찾아왔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MC들이"'최지우를 실제로 만난 적이 있느냐"고 묻자 "화장실에 본 적이 있다. 방송국 화장실에서 연기시상식 때 만났다. 칸이 2개뿐인 화장실이었는데 딱 마주쳤다"고 답했다.
이어 소이현은 "최지우 선배님이 저를 3초 동안 보시더니 '예쁘다'라고 말해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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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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