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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젊은 시절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채시라는 1984년 한 초콜릿 광고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그는 우월하면서 청순한 미모로 남학생들 사이에서 ‘책받침 여신’으로 통했다.
이후 채시라는 1992년 방송된 MBC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의 연기로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됐다.
네티즌들은 “원조 여신님”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네요” “범접불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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