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학 중학교 동창, 충격적인 증언 재조명 "걔가 커서 그렇게 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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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 중학교 동창, 충격적인 증언 재조명 "걔가 커서 그렇게 될 줄 알았다"

  • 승인 2018-02-21 16:04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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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어금니아빠 이영학이 결국 사형이 선고된 가운데,과거 이영학 동창들이 그의 어린시절을 언급한 진술 방송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는 ‘악마를 보았다 -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두 얼굴’ 편이 방송됐다

 

당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이영학의 동창들의 진술을 언급, 이영학이 어린 시절부터 성폭행으로 의심되는 수많은 비행을 저지르고 불량한 생활을 해왔다고 진술했다. 어릴 때부터 그러한 성향이 있었다는 것. 이영학의 한 중학교 동창은 ‘그것이 알고싶다’ 측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걔가 커서 성폭행 할 줄 알았다. 진짜로. ‘크면 성폭행범 아니면 사기꾼 되겠다’생각은 했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성호 부장판사)는 21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 살인, 추행유인,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영학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20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공개를 명령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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