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에 용수철씨는 015B출신 가수 이장우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장우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유희열씨가 군대에 있을 때 소개를 받아서 알게 됐다. 015B로 이미 데뷔한 후였기 때문에 제가 유희열씨를 많이 도와줬다"고 유희열과의 첫만남을 공개했다.
![]() |
그는 "당시 유희열씨가 나에게 많이 고마웠는지 제 2집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해 열심히 도와줬다. 그래서 1집은 100만장 나갔는데 2집은 30만장 밖에 안나갔다"고 반전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장우는 "요즘 유희열 씨가 뜨고 나서는 만나기도 힘들다. 스케치북에 꼭 출연하고 싶으니 이 방송을 듣고 꼭 연락을 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마무리 했다. 진행자 배칠수가 "'라디오스타'에도 한 번 나가셔야 되는 거 아니냐"고 묻자 "윤종신씨가 도와주면 가능 할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복면가왕 매트릭스는 과연 누구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