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개봉주 무대인사 영상 '폭발적 반응'...2주차 무대인사에 '기대감 UP'

  • 핫클릭
  • 방송/연예

'치즈인더트랩', 개봉주 무대인사 영상 '폭발적 반응'...2주차 무대인사에 '기대감 UP'

  • 승인 2018-03-23 12:32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1111
(사진=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은 '역대급' 무대인사 영상을 공개해 다음 무대 인사에도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로맨스와 스릴러 두 장르의 완벽한 조화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치즈인더트랩’은 개봉 첫 주 서울, 경인 지역의 총 18곳 극장에서 선보인 ‘역대급’ 무대인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이 펼치는 새로운 방식의 로맨스.

개봉 주 주말 ‘치즈인더트랩’의 무대인사는 여느 작품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특별한 팬 서비스와 배우들의 돈독한 팀워크로 화제를 모았다.

먼저 ‘유정’ 역의 박해진은 관객에게 직접 팝콘을 나눠주고 함께 셀카를 찍으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홍설’ 역의 오연서 역시 관객들에게 거리낌 없이 다가가 악수를 하며 친밀한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백인호’ 역의 박기웅은 객석을 압도하는 애드리브로 분위기를 한 층 더 화기애애하게 만들었으며 ‘장보라’와 ‘권은택’ 역의 산다라박과 김현진 역시 처음 참석한 무대인사의 풋풋함으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김상철’을 연기한 문지윤은 유쾌한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물했다. 

이렇듯 주말 무대인사에서 역대급 팬 서비스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증명한 ‘치즈인더트랩’은 1주차 무대인사의 뜨거운 열기를 2주차 지방 무대인사로 이어가며, 이들이 부산과 대구를 찾아 어떤 팬 서비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하게 한다. 오는 24일, 25일 대구와 부산에서 진행될 무대인사에는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산다라박, 김현진 등 영화의 주역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 무대인사의 전석 매진에 힘입어 추가로 오픈 된 상영관까지도 이례적인 속도로 매진되며 지방에서 다시 한 번 진행될 ‘치즈인더트랩’의 무대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주차 무대인사에 이어 2주차 지방 무대인사로 다시 한 번 역대급 팬 서비스를 선보일 ‘치즈인더트랩’ 은 절찬 상영 중이다. 

한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특급 팬 서비스를 선사한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산다라박, 문지윤, 김현진의 모습은 23일 CGV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폭발 반응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서는 객석을 가득 매운 관객의 모습부터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인사하는 배우들의 모습, 그리고 관객들에게 애정 어린 선물을 증정하는 모습까지 1주차 무대인사의 뜨거웠던 현장이 고스란히 담겼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태안군, 체험형 축제로 빛난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성료
  2.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3.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4. 충남교육청, 미래교육자문위서 이병도 교육감 '10대 공약' 점검
  5. 세종 행정수도법, 여·야 대립에 11월 막판 논의로 밀리나
  1. 이미 결원 24명 대전지검, 공소청되면 정원 더 줄어든다
  2. 충남도, '제4기 충청남도 신뢰건설기업' 모집
  3.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4. 과학기술정보연구원, 양자암호통신 연동 기술 세계 최초 개발
  5. 여기가 군생활관? 호텔이 아니고~(영상)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육청, ‘교육활동보호관’ 신설…교권 보호 ‘응급실’ 역할

대전교육청, ‘교육활동보호관’ 신설…교권 보호 ‘응급실’ 역할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에 대응할 대전교육청의 새로운 보호 체계가 신설된다. 신고 접수부터 현장 대응과 법률·상담 지원까지 교육청이 직접 동행하는 '교육활동보호관'이 23일 출범한다. 오석진 대전교육감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 직속 전담기구인 교육활동보호관 신설을 발표했다. 교육청은 그동안 교권 보호 관련 법 개정 등을 통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지만 현장에서 체감하는 실효성에는 여전히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기존 교육활동 보호 체계가 치료와 회복 기능을 갖췄다면, 교육활동보호관을 통해 사안 발생 직후 신속하게 대응하는..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리기로 하면서 대전지역 주유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귀성·귀경객의 유류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기업 재원을 일부 고속도로 주유소에만 투입하면 일반 영세 자영주유소는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지역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추석 연휴인 24~27일 나흘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을 지난 17일보다 리터당 100원씩 낮추기로 했다. 할인에 필..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가 오는 국군의 날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합니다. 육군이 'Army TIGER+(아미타이거 플러스)'를 본 행사에 앞서 살짝 공개 했습니다.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활주로에서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 공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아미타이거를 비롯해 19종 57대의 복합 전투체계가 참가하는 제병합동 훈련을 선보였습니다. 미리보는 지상군 페스티벌 아미타이거의 훈련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금상진 기자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