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서바로-정태하’ 키즈 패셔니스타들의 가로수길 나들이 ‘엄마랑 쇼핑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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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서바로-정태하’ 키즈 패셔니스타들의 가로수길 나들이 ‘엄마랑 쇼핑 왔어요~‘

  • 승인 2018-04-18 10:3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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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캐리마켓
지난 14일 키즈 패셔니스타들이 신사동 가로수길에 총 출동했다.

 

 

키즈토탈편집숍 캐리마켓의 탄생 1주년 행사 'Happy Birth Kary'가 플래그십 스토어 가로수길점에서 성황리에 열린 것.

 

캐리마켓의 이번 행사에는 인기 셀럽들과 그들의 2세가 함께 참석 하면서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윤민수의 아들 윤후, 안선영과 아들 서바로, 김성은과 아들 정태하 그리고 맘젤스 멤버들과 키즈 모델들까지 많은 셀럽들이 등장해 신사동 일대를 들썩이게 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다채로운 매력의 스프링 룩을 선보이며 ‘키즈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낸 모습이다.

 

윤후는 캐리마켓의 주니어 브랜드 ‘아이스비스킷’의 컬러 배색이 유니크한 베이스볼 자켓과 레드 쇼츠를 매치해 산뜻한 스포티룩을 완성했으며, 서바로는 캐리마켓의 자체 PB 브랜드인 ‘베베드피노’의 레드 가디건과 데님 점프수트를 착용해 깜찍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 외에도 행사에 참석한 셀럽들과 2세들의 사랑스러운 봄 스타일링은 현장에 있던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플래그십 스토어 내에서는 1주년을 맞아 인기 작가인 ‘낯낯이’ 작가의 초상화 이벤트와 함께 매장 3층에서는 ‘켈리박X사라즈문’ 콜라보 전시를 진행하는 한편, 두 작가의 라이브 드로잉까지 선보여지며 현장에 있던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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