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이광수, 시청자 울린 염상수의 성장기! 명대사 BES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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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광수, 시청자 울린 염상수의 성장기! 명대사 BEST 4

  • 승인 2018-04-20 18:0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이광수
사진=tvN 제공

 

‘라이브’ 이광수가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에서 이광수는 염상수 역을 맡아 맹활약 중이다. 이에 시청자들을 가슴 시리게 했던 상수의 명장면 속 명대사들을 살펴보며 그의 연기 성장을 되짚어 봤다.

 

◆ “할 수 있는 것만 하려고요. 아무것도 안 하는 건 못 참겠어서.”

극 초반, 상수는 홍일지구대에 발령 받으며 위험천만한 사건들을 쉴 새 없이 경험했다. 그러던 중 상수는 아동방임 사건을 통해 자신의 어린 시절 아픈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 “더는 선량한 피해자들이 안 생기게 하겠다! 경찰에 대한 사명감이 팍 생긴거죠.”

상수는 범인을 쫓다가 얼굴에 피가 철철 흐르는 부상을 당했지만 다음 사건 현장에서도 취객에게 폭행을 당하면서 끝까지 범인을 검거해내는데 성공했다. 자신의 사수인 오양촌(배성우 분)에게 경찰의 사명감이 생겼다고 말하며 웃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아닌 건 아닌 거야.”

상수는 양부에게 성추행을 당한 아동사건 처분을 두고 짝사랑하는 한정오(정유미 분)와 의견이 갈렸지만, 자신의 아픈 과거를 담담하게 밝히며 소신을 밝혔다.

 

◆ “범인 잡는 데 조금이라도 돕고 싶은 거, 더는 어떤 애들도 안 다치게…….”

‘진짜 경찰’로 한발 짝 다가간 상수를 보여준 대사였다. 그는 매 순간 찾아오는 위기 속에서도 온 힘을 다했고,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사수 오양촌까지 이해하기 시작하며 경찰의 사명감이란 무엇인지 진정으로 깨닫게 된다.

 

‘라이브’의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은 “'라이브' 모든 캐릭터가 자신만의 성장을 이뤄내지만, 염상수의 폭풍 성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라고 밝혔을 만큼, 염상수의 성장은 시청자들을 흥미진진하게 하는 중요한 관전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광수가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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