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新 예능 '나물 캐는 아저씨' 안정환-추성훈-김준현-최자-샘 오취리 출연!

  • 핫클릭
  • 방송/연예

KBS2 新 예능 '나물 캐는 아저씨' 안정환-추성훈-김준현-최자-샘 오취리 출연!

육식성 도시남들의 나물섭렵기 大공개! 나물 캐기에 초집중 모드!

  • 승인 2018-05-01 23:04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121211111111111

 

 

나물 캐는 아저씨의안정환-추성훈-김준현-최자-샘 오취리가 나물에 푹 빠진 55장금 아저씨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4() 11KBS2에서첫 방송되는 나물 캐는 아저씨’(이하 나캐아, 연출 박석형)는 안정환-추성훈-김준현-최자-샘 오취리등 육식성 도시남의 자연산 나물 채집기로 지천에 깔려서 이름조차 모르던 '나물'이 주인공이 되어 대한민국 나물지도를 완성해 갈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육식성 도시남들이 나물의 매력에 푹 빠져 현란한 호미질은 물론 야무진 손맛까지선보여 나물을 섭렵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안정환과 추성훈은 콤비가 되어 남자에게 좋다는 질경이를 찾아 헤매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안정환이 나물과 잡풀을 구별하는 금손 채집러의 면모를 발휘하면 추성훈이 근육 초식남다운 섬세함으로 아기를 달래듯 나물의 흙을 털어내는 것. 환상의 나물콤비가 된 두 사람은 나물 채집에 초집중 모드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준현은 먹어도먹어도 맛있다며 끊임없이 나물이 들어가는 무한 먹방으로 침샘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나물이 푹 우려진 국물을 한 입 먹자마자 죽인다~! 이거!”라며 날 것의 감탄사까지 뱉어내 그가 흡입한 나물 요리맛에 궁금증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러한 최고의 나물 요리가 완성되기에 앞서 최자는 나물 요리의 가장중요한 부분인 을 전담마크했다는 전언이다. 최자만의 황금비율로 고추장과 된장을 완성시켜 급기야 최장이라는 별명까지 얻을만큼 극찬을 얻었다고.

 

한편,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막내 샘 오취리는 나캐아의 흥바람을 불어넣는 흥취리로 배꼽을 쥐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나물을 캐는 중에도 나물을 무칠때에도 직접 노래를 개사해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덩실덩실 끊임없이 춤을 춰 명실공히나캐아의 해피 바이러스였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안정환-추성훈-김준현-최자-샘 오취리가 각각 나물 캐기부터 나물 요리까지 전담한 장금 아저씨로 변신해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나물 자체에 매력에 푹 빠져 이를 섭렵하기 시작한 이들의 모습은 이번주 4() 방송되는 나물 캐는아저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소소한행복을 맛보는 청정 내추럴 라이프로 시청자들의 로망을 채워줄 나물 채집기 KBS 2TV ‘나물 캐는아저씨5 4일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KBS 2TV '나물 캐는 아저씨'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진보 세종교육감 '임전수 후보' 선출… 6자 구도 새판
  2.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토론회 난타전…張-張 협공 許 반격
  3.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후보 간 신경전 격화… 박 "억지왜곡 자중" VS 양 "즉시 해명하라"
  4. 신인 등용문 '웅진주니어 문학상' 최종 수상작은
  5. [인터뷰]한국 현대 조각의 거장 최종태 작가
  1. 교육부 사교육비 경감책 발표… “공교육 강화 빠졌다” 비판도
  2. 선소리산타령과 어우러진 '풍류아리랑 가람제' 성료
  3. 오직 동네 슈퍼에서만…990원 착한소주 등장
  4.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5. 충남대병원,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뇌졸중 응급진료 체계 입증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지방정부 (중동) 위기 극복 뒷받침에 9조5천억 지원"

이 대통령 "지방정부 (중동) 위기 극복 뒷받침에 9조5천억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지방정부도 (중동) 위기 극복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추가경정예산 국회 처리에 협조를 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의사당에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지방교부세와 교부금 등 지방의 투자 재원 9조5000억원을 보강해 지방정부의 위기 극복 노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트럼프 발언에 천당·지옥 오간 자산시장…충청권 상장사 속수무책
트럼프 발언에 천당·지옥 오간 자산시장…충청권 상장사 속수무책

2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로 중동 전쟁 종전 선언 기대감이 꺾이면서, 주요 자산시장의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코스피·코스닥 지수는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가상화폐 시장도 급락세를 보였다.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 역시 전 거래일 회복세에서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4.65(4.47%)포인트 하락한 5234.05,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9.84(5.36%)포인트 하락한 1056.34를 기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