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고성희, 하정우의 소주요정! 주당 고성희의 남다른 비법은?

  • 핫클릭
  • 방송/연예

'라디오스타' 고성희, 하정우의 소주요정! 주당 고성희의 남다른 비법은?

  • 승인 2018-05-02 22:30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2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고성희가 하정우에게 소주 요정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는 사실을 공개한다. 주당인 까닭에 이 같은 애칭을 얻게 된 고성희는 남다른 음주 비법까지 공개하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오늘(2)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 같은 소속사이자 절친한 네 명의 배우 권율-한예리-최원영-고성희가 함께하는 사람이 좋다특집으로 꾸며진다.

 

고성희는 영화 롤러코스터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해당 영화의 감독이자 배우 하정우와의 특별한 인연이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당시 하정우는 자신의 영화에 출연한 고성희에 대해 ‘10년 후에 충무로를 대표할 여배우라며 칭찬을 마지 않았다.

 

고성희는 이 같은 MC들의 소개에 부끄러워하면서도 당차고 세련된 지적 매력을 뿜어냈다. 그녀는 하정우가 자신을 소요라고 부른다고 밝혀 귀를 쫑긋하게 했는데 아직도 그렇게 불러 주신다. 소요, 소주요정이라고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알고 보니 하정우가 고성희가 주당인 까닭에 붙여준 애칭이었는데, 고성희는 주당 다운 남다른 음주 비법까지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고.

 

또한 고성희는 소속사의 ‘5년 예능 출연 금지가 풀렸다고 고백하면서 최근 예능 나들이가 잦은 특별한 이유를 얘기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고성희는 과거 유학 시절 화장실에서 밥을 먹었던 이야기를 꺼내는 한편, 걸그룹을 준비했던 이유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고성희는 과거 영화 출연 이후 드라마에 출연하기 까지 오디션에 낙방했던 얘기를 꺼내면서 드라마를 평생 못할 줄 알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자신의 얼굴에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는 등 속마음을 고백하며 시선을 집중 시킬 예정.

 

하정우가 밝힌 10년이란 시간의 기간이 5년 남은 고성희의 매력 넘치는 모습과 노래 실력은 오늘(2) 수요일 밤 11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캡처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진보 세종교육감 '임전수 후보' 선출… 6자 구도 새판
  2.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토론회 난타전…張-張 협공 許 반격
  3.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후보 간 신경전 격화… 박 "억지왜곡 자중" VS 양 "즉시 해명하라"
  4. 신인 등용문 '웅진주니어 문학상' 최종 수상작은
  5. [인터뷰]한국 현대 조각의 거장 최종태 작가
  1. 교육부 사교육비 경감책 발표… “공교육 강화 빠졌다” 비판도
  2. 선소리산타령과 어우러진 '풍류아리랑 가람제' 성료
  3. 오직 동네 슈퍼에서만…990원 착한소주 등장
  4.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5. 충남대병원,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뇌졸중 응급진료 체계 입증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지방정부 (중동) 위기 극복 뒷받침에 9조5천억 지원"

이 대통령 "지방정부 (중동) 위기 극복 뒷받침에 9조5천억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지방정부도 (중동) 위기 극복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추가경정예산 국회 처리에 협조를 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의사당에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지방교부세와 교부금 등 지방의 투자 재원 9조5000억원을 보강해 지방정부의 위기 극복 노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트럼프 발언에 천당·지옥 오간 자산시장…충청권 상장사 속수무책
트럼프 발언에 천당·지옥 오간 자산시장…충청권 상장사 속수무책

2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로 중동 전쟁 종전 선언 기대감이 꺾이면서, 주요 자산시장의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코스피·코스닥 지수는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가상화폐 시장도 급락세를 보였다.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 역시 전 거래일 회복세에서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4.65(4.47%)포인트 하락한 5234.05,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9.84(5.36%)포인트 하락한 1056.34를 기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