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침대,또 소비자들은 열 받았다..."얼릉 전량 회수 폐기처분" "검사한 인증업체도 큰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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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침대,또 소비자들은 열 받았다..."얼릉 전량 회수 폐기처분" "검사한 인증업체도 큰 잘못"

  • 승인 2018-05-09 08:12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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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뉴스 방송화면

라돈 침대에 대한 논란이 여전히 뜨겁다. 일명 라돈침대로 언급된 대진침대는  지난8일 공식 홈페이지에 라돈 검출 사과문을 게재하고 신속하게 리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고객센터는 원활하게 연결되지 않아 소비자들을 또 한번 분노케 하고 있다.

라돈침대에 누리꾼들은 "라돈 침대 전량 회수 폐기처분하세요","당연히 기준치이상의 라돈에 노출된 기간 먹은것에 대해 관리감독이 부실했던 공공기관과 대진침대를 상대로 피해보상도 청구할겁니다. 그게 맞는거죠. 교환을 하든 뭘하든","대진도 그렇지만 라돈침대 검사한 인증업체도 큰 잘못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진침대의 라돈 검출 논란은 지난 3일 SBS의 보도로 시작됐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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