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선거에서도 시민단체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낙선운동은 시민단체의 정치참여를 표면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는데요 편향적이라는 피판도 있지만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될 것이 없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시민단체의 정치 참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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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부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시민단체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선거에서도 시민단체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낙선운동은 시민단체의 정치참여를 표면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는데요 편향적이라는 피판도 있지만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될 것이 없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시민단체의 정치 참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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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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