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한국당 중진 5명 목소리 힘실어 "김성태 사즉생 버린 꼴 생즉사 잡은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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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한국당 중진 5명 목소리 힘실어 "김성태 사즉생 버린 꼴 생즉사 잡은 꼴"

  • 승인 2018-06-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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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욱 트위터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자유한국당 중진 5명 의원들의 김성태 원내대표 사퇴 촉구에 힘을 실었다.

25일 한국당 심재철, 이주영, 유기준, 정우택, 홍문종 등 중진 5명은 성명을 내고 "선거에서 패배하면 책임을 지는 것은 정당정치의 당연한 일"이라며 김 원내대표 사퇴를 촉구했다.

이와 함께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또한 이날 김 원내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글을 SNS에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신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당 중진 5명 '김성태 원내대표 사퇴하라', 선 중진사퇴 꼴이고 후 김성태 사퇴 꼴이다. 사실상 김성태 패싱 당한 꼴이고 사실상 식물대표 꼴이다. 김성태 사즉생 버린 꼴이고 생즉사 잡은 꼴이다. 원내대표에 접착제 붙인 꼴이고 살기 위한 몸부림 꼴이다. 살아 숨쉬는게 용한 꼴. 즉각 사퇴하라"라는 글을 게재해 김 원내대표를 일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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