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의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정민 한지민 러블리 남매같은느낌'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정민은 배우 한지민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있다.
특히 이들의 훈훈한 선후배 모습이 더욱 눈길이 간다.
![]() |
한편,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20d/118_20260920010015058000647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