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7, 9월 17일 컴백 확정! 정규 3집 'Present : YOU' 단체 티저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GOT7, 9월 17일 컴백 확정! 정규 3집 'Present : YOU' 단체 티저 공개

  • 승인 2018-08-30 08:15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GOT7_정규3집_단체티저 (1)


그룹 GOT7이 오는 9월 17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최근 전 세계 17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 'GOT7 2018 WORLD TOUR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GOT7은 막강한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9월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전해 국내외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30일 0시 자사 및 GOT7의 각종 SNS 채널을 통해 GOT7 정규 3집 'Present : YOU'의 단체 티저 2종을 최초 공개하고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번 단체 티저는 GOT7 일곱 멤버들의 로맨틱한 비주얼과 함께 '2018.09.17 MON 6PM RELEASE'이라는 문구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GOT7은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깃털 위에 누워 눈을 감은 모습과 7명이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달콤한 눈빛을 발산하는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올해 3월 'Look'을 타이틀곡으로 한 미니앨범 'Eyes On You' 발매 이후 6개월여 만에 컴백하는 GOT7이 정규앨범 'Present : YOU'으로는 또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새 앨범 'Present : YOU'는 "그룹 GOT7에게 있어 인생 최고의 선물(Present)은 팬들(YOU)"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GOT7은 이 같은 소중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선물 같은 앨범 'Present : YOU'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GOT7은 나날이 글로벌 영향력을 높이며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24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서 연 파이널 공연을 마지막으로 월드투어를 성료한 GOT7은 2016년 전 세계 13개 도시서 진행한 글로벌 투어 'FLY'에 비해 유럽, 북미, 남미에 이르기까지 투어 지역 범위를 확장하고 공연장 규모도 확대, 역대급 스케일을 과시하며 '글로벌 대세돌'의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빌보드는 GOT7에 대해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공연하는 첫 번째 K팝 그룹"이라 소개했고 월드투어 중 7월 6일 로스엔젤레스 더 포룸에서 열린 콘서트를 '핫 투어 리스트 톱 10'중 9위로 평가해 화제를 모았다. 또 FOX 5 채널 토크쇼 '굿모닝 뉴욕' 출연 및 빌보드, 피플, 포브스,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J-14',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버즈피드' 등 해외 주요 언론의 스포트라이트 세례를 받기도 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GOT7의 뉴욕 공연은 9600명의 팬을 모으며 130만 3154달러(약 14억 654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로써 GOT7은 미국 록밴드 저니와 영국의 전설적 하드록밴드 데프 레퍼드의 합동 투어, 테일러 스위프트, 빌리 조엘, 로드 스튜어트 등 쟁쟁한 팝스타들의 투어와 함께 아시아권 가수로는 유일하게 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K팝 대표 그룹'의 위상을 높였다.

 

한편 GOT7의 정규 3집 앨범 'Present : YOU'는 9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분양시장 미분양 행보 속 도안신도시는 다를까
  2. '짜릿한 역전승'…한화 이글스, 홈 개막전서 키움에 10-9 승리
  3. 무너진 발화지점·내부 CCTV 없어… 안전공업 원인규명 장기화 우려
  4.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5. 여야 6·3 지방선거 대전 5개 구청장 대진표 확정
  1. 안전공업 참사 이후에도 잇단 불길…대전·충남 하루 새 화재 11건
  2. [전문인칼럼] 문평동 화재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것
  3. 사기 벌금형 교사 '견책' 징계가 끝? 대전교육청 고무줄 징계 논란
  4. "배달 용기 비싸서 어쩌나"... 대전 자영업자 '한숨'
  5. [현장스케치] "올해는 우승"…한화 이글스의 대장정 막 올라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중부권 최대 규모인 금강수목원이 존폐 기로에 선 가운데, 충남도의 민간매각 절차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는 30일 충남도의 매각 입찰 대상구역에 매각 불가한 세종시 30여 필지가 포함돼있다고 지적하며, 세종시에 조속한 공공재산 이관 행정절차 추진을 촉구했다. 특히 인허가권을 가진 세종시가 충남도의 민간 매각 움직임에 방관하고 있다고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와 세종·대전환경운동연합, 공주참여자치시민단체는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금강수목..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

  •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