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오늘(30일) '엠카운트다운' 통해 역대급 컴백 예고

  • 핫클릭
  • 방송/연예

신화 오늘(30일) '엠카운트다운' 통해 역대급 컴백 예고

  • 승인 2018-08-30 08:49
  • 수정 2018-08-30 08:54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0830 신화-horz


신화가 오늘(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역대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8일 2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HEART’ 발매와 함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Kiss Me Like That’을 공개한 신화가 오늘(3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페셜 앨범 ‘HEART’ 발매 이후 첫 음악 방송을 앞두고 있는 신화는 오늘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곡 ‘Kiss Me Like That’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신화만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절제된 섹시미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오직 신화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강렬하면서 세련된 퍼포먼스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이번 ‘엠카운트다운’에서 신화가 선보일 무대 역시 궁금증을 한층 더하고 있다.

 

이번 신화의 스페셜 앨범 ‘HEART’는 신화의 세련된 감성과 트렌디함이 돋보일 뿐 아니라, 기존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장르까지 모두 담아내며 20주년의 특별함을 더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한 타이틀곡 ‘Kiss Me Like That’ 역시 어쿠스틱 기타가 이끌어나가는 댄스 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신화만의 절제된 섹시미와 특유의 카리스마가 돋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신화컴퍼니 측은 “오늘 신화가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이번 음악 방송에서 타이틀곡 ‘Kiss Me Like That’을 처음 선보이는 만큼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큰 관심 부탁 드린다”며 “앞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을 통해 팬 분들과 만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화는 오늘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1일 KBS 2TV ‘뮤직뱅크’, 9월 2일 SBS ‘인기가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31일 금요일 오후 10시에는 에릭, 이민우, 앤디의 출연 소식만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편이 방송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분양시장 미분양 행보 속 도안신도시는 다를까
  2. '짜릿한 역전승'…한화 이글스, 홈 개막전서 키움에 10-9 승리
  3. 무너진 발화지점·내부 CCTV 없어… 안전공업 원인규명 장기화 우려
  4.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5. 여야 6·3 지방선거 대전 5개 구청장 대진표 확정
  1. 안전공업 참사 이후에도 잇단 불길…대전·충남 하루 새 화재 11건
  2. [전문인칼럼] 문평동 화재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것
  3. 사기 벌금형 교사 '견책' 징계가 끝? 대전교육청 고무줄 징계 논란
  4. "배달 용기 비싸서 어쩌나"... 대전 자영업자 '한숨'
  5. [현장스케치] "올해는 우승"…한화 이글스의 대장정 막 올라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중부권 최대 규모인 금강수목원이 존폐 기로에 선 가운데, 충남도의 민간매각 절차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는 30일 충남도의 매각 입찰 대상구역에 매각 불가한 세종시 30여 필지가 포함돼있다고 지적하며, 세종시에 조속한 공공재산 이관 행정절차 추진을 촉구했다. 특히 인허가권을 가진 세종시가 충남도의 민간 매각 움직임에 방관하고 있다고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와 세종·대전환경운동연합, 공주참여자치시민단체는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금강수목..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

  •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