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불신 속 '식품안전나라' 위험식품 공개 서버 폭주...런천미트 사과에도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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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불신 속 '식품안전나라' 위험식품 공개 서버 폭주...런천미트 사과에도 '분노'

  • 승인 2018-10-25 07:36
  • 수정 2018-10-25 07:50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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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 검출된 ‘런천미트’를 판매해 논란이 된 대상 청정원이 캔햄 전 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잠정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사태와 관련하여 식품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식품안전정보 포털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의 '회수·판매중지'란에는 22일 대상 청정원 천안공장에서 생산된 런천미트가 세균 발육을 근거로 섭취 중단 및 회수 제품으로 게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식품안전정보 포털 식품안전나라는 식품·안전정보, 위해·예방정보, 건강·영양정보, 식품전문정보 등을 제공하고 식품 관련 이슈·뉴스·홍보·교육 안내도 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이제 알았다니", "식품안전나라에서 이런 식품 드시지마세요 코너 좋다", "식품안전나라 이제 알았네 ㅠㅠ", "진짜 런천미트 알수록 열받는다 대상거 다 믿을수없다", "진짜 내아이에게 먹였는데 정말 세균을 먹인게 분노 폭발"등 수많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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