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10만 일자리 창출 위한 미래직업 창직 창안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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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10만 일자리 창출 위한 미래직업 창직 창안 경진대회

대상 수상에 (주)케이포스트
도전한국인, 국제미래학회, 국회미래정책연구회 공동주관

  • 승인 2018-11-26 17:1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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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당신은 아름답다."



신규 10만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미래직업 창직·창안 경진대회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래의 일자리 창출 대안으로 떠오르는 창직에 대한 실질적인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경진대회가 국회의원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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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한국인(대표 조영관), 국제미래학회(대표 안종배), 국회미래정책연구회(회장 정갑윤)가 공동주관한 4차 산업혁명 미래직업 창직 사례와 창안 경진대회가 지난 24일 국회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진대제 회장(전 정보통신부 장관)을 대회장으로, 자문위원으로는 이상희 전 과학기술처장관, 정근모 전 과학기술부 장관, 이남식 국제미래학회 회장(전 전주대 총장),윤은기 한국협업협회 회장, 조동성 국립인천대 총장,장순흥 한동대 총장,윤승용 남서울대 총장, 이단형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 회장 등 유관기관 명망가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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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장은 김이환 전 방통위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이 맡고, 심사위원으로는 주형근 한성대 지식서비스대학원 교수,안동수 유비쿼터스미디어콘텐츠연합 부총재, 조석준 한국융합미디어협회 회장, 문형남 한국생산성학회 회장, 김흥기 한국사보협회 회장,안남섭 미래준비 이사장, 조태봉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 회장, 박정태 광문각 회장, 박영애 시니어직능클럽 대표, 최성덕 대한주름성형항노화학회 회장, 김들풀 IT뉴스 대표, 강현구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조형준 회계사, 전재호 소비자포럼 대표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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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 위원장은 김용진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원 원장, 위원에 심현수 국제미래학회 사무총장, 차경환 클린콘텐츠 인성교육위원장, 김순영 도전한국인본부 사무총장, 박종라 클린콘텐츠 캠페인위원장, 권선복 행복에너지출판사 대표, 이민영 KNS뉴스통신 부사장, 정성봉 농업정책보험금융원 기획관리실장, 한민수 아이지엘코칭그룹 회장, 이종구 한국소통연구소 소장, 김위년 여울미디어 대표, 한광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대표, 국도형 한국사회공헌협회 회장 등이 참여했다.

조영관 도전한국인 대표는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창직을 통한 양질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국 규모의 창직 사례와 창안 경진대회를 통해서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국가실업대란의 대처 방안으로 고용 확대와 유연한 사회적 창직을 통해 일자리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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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대표는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에 미래 직업 창직 사례를 다수 확보했다”며 “실현 가능한 미래 직업 창직 10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이환 심사위원장(한국광고주협회 부회장.전 방송광고발전위원장)은 심사평에서 "창직 사례 발굴과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미래 직업 창직 아이디어 창안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붐을 조성해 꿈과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번 창직 사례 및 창안 경진대회 행사는 일자리 창출과 사회 발전에 기여하시는 분들을 발굴해 응원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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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 위원장은 특히 "심사위원회는 그동안 각 분야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아이디어와 가능성을 열어두고 제안자의 소중한 뜻을 명예롭게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심사기준은 창의성,실현성,일자리 창출효과,사회 발전기여 등 항목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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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공동대표는 "이번 일자리 창직대회는 정부 부처 등 국회에서 큰 관심을 가져준 경진대회로, 100개 넘는 자치단체와 학교, 스타트업 기업이 제안한 일자리 수가 신규 10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위대한 씨앗을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수상자들에 대한 축사에서 "추운 겨울을 이겨낸 씨앗만이 아름다운 꽃을 만들어 낼 수 있듯이, 각 분야에서 불굴의 의지로 역경을 이겨내고 업적을 이룬 분들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라며 “최근 큰 바위얼굴상 1호이신 국민MC 송해 선생님은 시상식에서 ‘되어보면 기쁘나, 되려면 어려운 것’이라는 메시지를 남겨주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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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배 공동 대표는 "전국 지자체와 대학,기업 등이 적극 참여하게 되면 10만 개의 일자리는 쉽게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면 과거 직업들이 없어질 것으로 알려져 새 시대를 맞는 열정보다 두려움이 더 커지는데, 사실은 신직업도 얼마든지 만들어지는 환경이므로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 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대상은 (주)케이포스트의 신기선 대표가 제안한 ‘우리동네 집수리 센터’가 수상했다. 또 특별대상은 창직 아이디어 300개 최다 제안 공로로 포나배 이찬석 총재가 받았다.

서울시장상은 설창욱 씨 등 3명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사업을 위한 '아파트 SMART알뜰장터'와 조은비 대학생을 비롯한 서울대 등 2개 대학교 학생의 ‘다국어 실용 인증 평가 위원’이 수상했다. 또 경북도지사상은 황보환 회장의 ‘아파트관리비 절감 및 투명화 제안’, 손영옥 강사 등 2명이 제안한 ‘드론/홀로그램 공인중개사, 반려동물 통역사’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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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우수 제안들이 다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 후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산부,고용노동부,중소기업벤처부,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서울특별시, 경기도, 경상북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참가해 대한민국의 민간 일자리 창출에 대한 스타트 기업의 역할과 필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었다 .

조영관 공동대표는 “고용 현실 타개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국회의 여야가 따로 없다”며, 행정부처와 자치단체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민간,정부부처,자치단체간 거버넌스를 통한 건강한 생태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줘야 한다”며 “도전만이 희망”이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도전한국인’은 일상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 나가는 도전인들을 발굴하고 도전정신 확산을 목표로 설립된 NGO 법인”이라며 “꿈과 희망을 통해서 지속적인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조 대표는 이어 “도전 한국인은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 약 500여 명이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분야별 수상자 약 1000 여 명을 응원하고 함께 하면서 도전정신을 확산시키는 선한 영향력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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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특히 도전한국인상 수상자가 다수 발굴돼 시상이 이루어졌다.

조 대표는 “추운 겨울을 이겨낸 씨앗만이 아름다운 꽃을 만들어 낼 수 있듯이, 각 분야에서 불굴의 의지로 역경을 이겨내고 업적을 이룬 분들이 이번 도전한국인상을 수상하시게 됐다”고 소개했다.

지금까지 도전한국인본부에서 수상한 인물은 반기문 UN사무총장, 신호범 미국 워싱턴 주 상원부의장, 김용 세계은행 총재, 가수 싸이, 역도선수 장미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 박동우 미국 백악관 정책위원, 송해 방송인, 이돈희 '노인의날·세계어버이날’ 창시자, 최종열 탐험가, 배우 최불암, 최수종,체육인 황영조,홍수환,박찬호, 산악인 엄홍길,허영호 씨 등 다수가 있다. 그 외에 우리 생활 삶 속에서 도전한 보통시민들도 시상하고 있다. 도전은 위대한 도전도 있지만 생활 속에서 작고 의미 있는 도전도 있기 때문이다.

조 대표는 “앞으로도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도전을 해 나가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응원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도전정신 확산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전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기록을 인증받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도전한국인본부(http://challengekorea.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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