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돈까스, 2018브랜드대상서 브랜드대상 및 국회의원상 수상.. ‘돈까스 창업브랜드로 우뚝’

  • 경제/과학
  • 취업/창업

브라운돈까스, 2018브랜드대상서 브랜드대상 및 국회의원상 수상.. ‘돈까스 창업브랜드로 우뚝’

  • 승인 2018-12-03 11:4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대한민국 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인 브라운돈까스가 지난 11월 21일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2018대한민국브랜드대상 - 아시아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가 주최한 2018대한민국브랜드대상•아시아브랜드대상은 각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기관•기업들을 발굴해 격려하는 브랜딩 축제이다.

 

매년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염용석 SBS 아나운서와 노은희 브릿지경제신문 기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박원순 서울특별시장과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의 영상축전을 시작으로 전혜숙 여성가족위원장의 축사 및  그룹 씨엘씨, R&B그룹 소울스타, 트롯트 가수 강자민 등의 다양한 축하공연이 이어져 시상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은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문화예술, 청년브랜드기업 등의 각 분야에서 경쟁력과 규모, 시스템 안정성, 청결성 등을 고려해 안정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온 최고의 프랜차이즈를 뽑는다.

 

쟁쟁한 프랜차이즈 중에서 브라운돈까스는 지난 2017년 ‘최우수 외식 브랜드상’을 받은 후, 올해 ‘2018 대한민국 브랜드대상’과 ‘국회의원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떠오르는 돈까스 창업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수상을 마친 브라운돈까스 심훈 대표는 “브라운돈까스가 국내외 관심과 인지도를 얻은 만큼 본보기가 되는 브랜드가 되고 차별성 있는 프랜차이즈로 성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청결, 안정성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건강한 돈까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브라운돈까스는 신선한 재료와 타 외식업체와 차별화 되는 메뉴로 꾸준히 성장해 나가는 돈까스창업 프랜차이즈로, 국내 46개 매장 및 미국, 캐나다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계속해서 신규 가맹점을 오픈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호남에 반도체 짓는데 송전선로는 충남으로?… 지역 주민 반발 확산
  2. [대전 선도지구 정비사업장을 가다] 인태섭 둔산 14구역 추진준비위원장 “선도지구 선정은 모두 주민들 덕"
  3.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안 최종 부결
  4. 우주서 25㎝ 해상도 지구관측 광학위성… 대전 우리별1호 잇는 '스페이스아이T'
  5. [인터뷰]중도일보 오피니언면 <문화인> 칼럼 쓰는 이희성 교수
  1. 적립금 늘고 등록금도 올랐다… 대전 사립대 살펴보니
  2. 둔산서 사건은 유성서로… 대전경찰도 ‘가족 사건 상피제’
  3. 대전 대덕구의회 두달 넘게 파행…주민 불편 현실화
  4. 천문연 연구진, 은하단 1만 개에 하나 나옴직한 '원시초은하단' 발견
  5. 한밭대 신임 총장 임용 1순위에 윤린 기계공학과 교수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안 찬반투표 최종 부결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안 찬반투표 최종 부결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의 통합안이 구성원 찬반투표에서 최종 부결됐다. 공주대에서는 교원과 직원·조교, 학생 등 모든 직군에서 찬성 의견이 우세했지만, 충남대에서는 학부생과 직원들의 반대가 크게 나타나면서 통합안이 부결됐다. 양 대학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교원과 직원·조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찬반투표를 진행했다. 충남대는 투표 대상자 2만4346명 가운데 1만8426명이 참여해 75.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직군별로는 교원의 경우 924명 가운데 591명(63.96%)이 찬성했고 333명(36.04%)이..

미래대응기금에 지방재정 `비상`… 교부세 감소 우려 확산
미래대응기금에 지방재정 '비상'… 교부세 감소 우려 확산

이재명 정부가 내년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지방재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기금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내국세에서 일정액을 먼저 떼어낸 뒤 지방교부세를 산정하는 방식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자주 재원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 충청권 등 전국 시도는 재정 자율성 훼손을 걱정하며 공동 대응에 나설 움직임이다. 10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지난달 정부는 반도체 추가 세수 등에 따른 재원으로 내년 162조 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청년과 국가 성..

충청권 LH임대주택 9892호… 6개월 이상 `빈집`
충청권 LH임대주택 9892호… 6개월 이상 '빈집'

충청권 LH 건설임대주택의 6개월 이상 장기 공실이 9892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과 세종은 공가율이 각각 10.4%, 12.2%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갑)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전국 LH 건설임대주택 97만 7240호 중 3만 8493호가 6개월 이상 공가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공가율은 3.9%다. 충청권에선 충남의 장기 공가 물량이 가장 많았다. 충남은 LH 건설임대주택 5만 2294호 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