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온, 1인/소자본 창업자 위한 '오피스플러스' 화제

  • 경제/과학
  • 취업/창업

비즈온, 1인/소자본 창업자 위한 '오피스플러스' 화제

사무실 임대부터 세무기장, 법무사 수수료까지 지원하는 창업패키지

  • 승인 2019-01-09 09:28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비즈온 스마트워크센터가 1인 창업자, 소자본 창업자를 위한 통합 창업경영시스템 '오피스플러스'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고 있다.

 

오피스플러스란 사무실 임대부터 세무기장대행, 사업자등록, 법인사업자를 위한 법무사 수수료 지원 등을 포괄적으로 제공하는 1인/소자본 창업자 맞춤형 창업패키지다.

 

오피스플러스를 통해 사업자는 부가가치세, 4대 보험, 종합소득세 등의 세무기장 서비스와 법인 설립 시 법무사 수수료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여기에 홀로 준비하기 어려웠던 업무공간과 회의실, 접견실 등의 다양한 업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고, 성공적인 창업과 사업을 위한 세무, 실무, 마케팅 강좌까지 들을 수 있다.

 

비즈온 스마트워크센터 관계자는 "세무기장 대행 서비스를 운영 중인 소호사무실이 늘어나는 현 상황에서 부담 없는 가격에 창업패키지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오피스플러스는 업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서비스"라며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1인 창업, 소자본 창업자 맞춤형 사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맞춤형 오피스 패키지 '오피스플러스'를 12개월 이상 계약하여 12개월분의 이용료를 선납할 경우 개인사업자는 13만 원, 법인사업자는 18만 원에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파격 한정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더불어 한정 프로모션 이용 고객에게는 ▲초고속 인터넷/ OA프로그램 지원, ▲개별 우편함 제공 ▲커피/ 음료 무제한 제공 ▲전센터 개인 사물함 설치 ▲개별 냉난방 24시간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비즈온 스마트워크센터는 서울 오피스 타운 내 총 8개 지점(마포, 신도림, 논현, 가산, 홍대, 성수, 마포구청센터, 방배)을 운영 중이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4.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5.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1.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2.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3.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4.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5.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헤드라인 뉴스


대전·세종·충남 중동전쟁 수출피해 中企 11곳 `전국 7곳 중 1곳 달해`

대전·세종·충남 중동전쟁 수출피해 中企 11곳 '전국 7곳 중 1곳 달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2주째에 접어들면서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 기업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해상과 상공이 동시에 막히면서 운임 상승 등 물류·공급망의 애로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 등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28일부터 전국 중소기업 피해·애로 사례를 조사한 결과 지역의 피해 사례는 총 11건(대전 1건, 세종 2건, 충남 8건)이 접수됐다. 전국 피해신고 건수는 76건이다. 먼저 3건의 피해가 접수된 대전·세종 수출기..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