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La La Love'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 성공적 컴백

  • 핫클릭
  • 방송/연예

우주소녀, 'La La Love'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 성공적 컴백

  • 승인 2019-01-14 08:45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우주소녀_종합1

 

그룹 우주소녀가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서 성공적인 신곡 무대로 화려했던 컴백주를 가졌다.

 

우주소녀는 타이틀곡 'La La Love'(라 라 러브)를 비롯해 서브 곡 '1억개의 별'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부드럽고 잔잔한 발라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댄스곡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뿜어낸 우주소녀의 독보적 매력은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먼저 컴백을 맞아 특별하게 펼쳐진 서브곡 무대 '1억개의 별'에서는 따뜻하면서도 웅장한 멜로디에 우주소녀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컬이 더해져 몽환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이와 반대로 타이틀곡 'La La Love' 무대에서는 화려한 카니발과 서커스의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매혹적 퍼포먼스로 색다른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우주소녀는 아련하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자로 잰듯한 완벽 칼군무를 펼치며 고혹적인 매력을 가득 뿜어냈다. 특히 오묘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무대로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곡의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성숙함이 묻어나는 비주얼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우주소녀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La La Love'는 스트링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곡 전개가 인상적인 레트로 팝으로, 아직 이해하기엔 어려운 복잡 미묘한 사랑의 감정을 담았다. 전작 '부탁해'의 최강 프로듀싱팀 Full8loom이 작사·작곡했고 멤버 엑시가 랩 메이킹에 참여했다.

 

이번 앨범 'WJ STAY?'을 통해 우주소녀는 새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소녀에서 숙녀로 화려한 변신에 성공했다. 한층 더 여성스러워진 퍼포먼스와 매혹적인 이미지는 앞선 세계관과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가요계를 연신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우주소녀는 신곡 'La La Love'로 화려하고 신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1. 신문 지면으로 본 60년 전 대전의 한가위 풍경! "급증한 귀성객, 물가 걱정 속에서도 타오른 영화와 온정의 물결"
  2. 천안시 성거읍 주민자치회, '천흥사지 역사·문화유산 사진전' 개최
  3.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4.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5.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