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형원, 전 세계 트렌드 1위…‘글로벌 팬들’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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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형원, 전 세계 트렌드 1위…‘글로벌 팬들’ 관심 폭발

  • 승인 2019-01-16 08:09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형원_FULL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형원이 전 세계 트렌드 1위에 올랐다.

 

15일 자정부터 오전까지 몬스타엑스의 멤버 형원은 생일을 맞아 해당 해시태그 'HYUNGWONDAY'(형원데이)로 16만 번 이상 언급, 트위터 전세계 트렌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주목을 받으며 더욱 특별한 생일을 보내게 됐다.

 

트위터 전세계 트렌드 1위를 차지하며 눈길을 끈 형원은 그간 다재다능한 팔색조 매력을 뽐내왔다.

 

몬스타엑스에서 뛰어난 비주얼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DJ H.ONE이라는 이름으로 디제잉 활동도 펼치며 다채로운 활약을 드러냈다.

 

2017년 첫 싱글 'BAM!BAM!BAM!'을 발표하며 DJ 겸 프로듀서로서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고, 일본최대 컨벤션 센터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Mnet ‘케이콘 2017 재팬(KCON 2017 JAPAN) X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EDM 공연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해 7월 유럽 인기 DJ 지미 클래시와 콜라보곡 'My Name(Feat. Talksick)'을 발매하며 다시 한번 수준급의 디제잉 실력을 자랑했다.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2년 연속 '울트라 코리아'(UMF)에 출격해 열광적인 무대를 만들어내며 폭넓은 디제잉 활동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에는 세계 최정상 DJ 마시멜로우(Marshmello)와 글로벌한 만남도 화제를 모았다.

 

형원은 최근 몬스타엑스 공식 SNS 채널에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DJ 마시멜로우(Marshmello)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 다정한 포즈로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폭넓은 활동을 바탕으로 DJ로서 커리어를 차근히 쌓아가고 있는 형원은 눈부신 비주얼로 '훈남 DJ'의 정석을 보여주기도 했다.

 

순정만화 속 주인공을 담은 외모로 '만찢남'의 별명을 가진 형원이 무대 위에서 수준급의 디제잉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낸 것. 특히 지난해 '울트라 코리아' 무대에서는 강렬한 조명 아래 더욱 화려해진 비주얼과 음악으로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아이돌과 EDM DJ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로 그만의 특별한 매력을 구축한 형원은 2019년에도 몬스타엑스 활동과 더불어 꾸준히 디제잉을 선보일 예정으로, 앞으로 그의 음악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형원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강렬한 매력의 ‘Jealousy’와 ’Shoot Out’을 발표하며 가요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공중파 음악방송 첫 1위와 4관왕을 동시에 차지했고, 월드투어 [The Connect] 20개도시 25회 공연과 미국 6개 도시에서 12만 관객을 열광시킨 최대 연말쇼 ‘징글볼’ 투어를 모두 성황리에 마쳤으며, 세계 언론의 큰 주목을 받는 등 매서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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