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모델' 션 오프리, 입국장을 런웨이로 만드는 ‘우월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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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모델' 션 오프리, 입국장을 런웨이로 만드는 ‘우월한 비주얼’

  • 승인 2019-01-21 17:36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보도자료 이미지] 션 오프리 내한 (1)-vert

세계 남자모델 1위 ‘션 오프리(Sean O’pry)’가 삼성물산 패션부문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GALAXY)의 새 얼굴이 된다. 

지난 1월 17일, 갤럭시 모델로 발탁된 션 오프리는 갤럭시 시즌 화보 촬영을 위해 내한했다. 세계적인 브랜드들의 전속 모델로 활동해오고있는 그의 새로운 한국 방문이다.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션 오프리는 장시간 비행에도 흐트러짐없는 조각 외모로 국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983 프린팅이 새겨진 그레이 컬러의 스웻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로 편안함을 강조했으며,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숏패딩으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이날 션 오프리가 착용한 의상은 갤럭시의 신규 라인 GX1983 FW 시즌 의류로 알려졌다. 
  
‘션 오프리’를 모델로 앞세운 갤럭시의 19 S/S 시즌은 ‘Gentle Querencia’를 테마로, 성공한 남성의 바쁜 일상 속 갤럭시 의류와 함께하는 작은 숨고르기의 순간을 보여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갤럭시가 35년간 축적해온 아카이브를 새로운 젊은 세대에 맞게 재창조한 신규 라인 GX1983를 션 오프리가 완벽히 소화해냈다”며 “이번 내한 당시에도 GX1983 의류를 착용하고 입국할만큼 브랜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호감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션 오프리가 갤럭시의 화보 촬영을 위해 부산 해운대를 방문하며 업로드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좋아요 4만7천여 개를 기록하며 국내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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