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디파이타임홀딩스'의 텔로미어 기술 개발팀/사진=디파이타임 홀딩스 |
디파이타임홀딩스의 한 관계자는 연내에 한국 D대학 교수연구팀과 텔로미어 기술을 접목한 발모제 개발에 대한 연구 발표와 한편, 항 노화 가상화폐 '텔로미어 코인'을 오는 2월 코인베네 거래소 상장?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생명 연장 기업 디파이타임홀딩스에서 올해 히트 예상 제품은 노화로 인해 짧아진 모낭의 줄기세포의 텔로미어를 길게 해주면서 탈모 예방 및 발모를 도와주는 제품이다.
현재 국내 D대학 연구팀과 임상을 준비 중이며 임상에 가장 필요한 TAM(Telomerase Activation Molecule) 818 Compound 텔로머라아제 유도 물질을 모낭 줄기 세포에 전달하는 최상의 방법을 구현해 냈다.
디파이타임은 이와 함께 텔로미어 코인을 발행하여 디지털 코인시장의 대표 거래소인 '코인베네' 2월 상장을 하며 노화의 진단 과 치료에 사용될 텔로미어 코인(TXY)을 국내외에 소개 중이다.
디파이타임 홀딩스는 이미 저니 메디컬 코퍼레이션(Journey Medical Corp) 사를 미국 판매 파트너로(USA sales agents) 계약을 한 상태이며. 미국 시장을 공략할 1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한국화장품'과 개발하는 중이다. 저니 메디컬 그룹은 연매출 1억9300만 달러 나스닥 업체인 포트레스 바이오사의 자회사이며 뉴욕이 본사이다.
서울=강영한 기자 gnews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강영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