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펀치, 상큼함VS시크함…상반된 두 가지 콘셉트 티저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네온펀치, 상큼함VS시크함…상반된 두 가지 콘셉트 티저 공개

  • 승인 2019-01-24 07:57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네온펀치_단체_1-vert

 

걸그룹 네온펀치가 상반된 두 가지 콘셉트로 신비로운 매력을 더했다.


A100엔터테인먼트는 22일 정오 공식 SNS에 두 번째 미니앨범 'WATCH OUT' 이안, 메이의 개인 콘셉트 포토와 단체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21일 다연, 도희, 백아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22일 이안, 메이의 포토 티저가 공개됐다.


먼저 이안은 화려한 네온사인과 함께 양 갈래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상큼함을 뽐냈으며, 메이는 붉은색의 헤어 컬러와 여성스러운 의상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반면 앤티크 콘셉트 속에서는 앞선 콘셉트와 달리 정적인 느낌과 함께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180도 다른 분위기를 그려냈다.


더불어 이안, 메이와 함께 공개된 단체 티저 이미지 속 네온펀치 멤버들은 특유의 청량함 가득한 비주얼과 청순한 매력을 유감없이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온펀치는 확연하게 대비되는 두 가지 콘셉트 티저로 멤버들의 매력을 한층 더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있어 새 앨범에서 보여줄 이들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개인 콘셉트 포토 티저를 시작으로 단체 이미지까지 오픈하며 순조롭게 컴백 카운트다운을 진행 중인 네온펀치는 오는 23일 'WATCH OUT'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네온펀치의 두 번째 미니앨범 'WATCH OUT'은 오는 30일 정오 발매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5극 3특 전략에 라이즈 초광역 개편하는데 지역은 '논의 無'…"선제 기획 필요"
  2. 오용준 한밭대 총장 “기업 상주형 첨단전략 거점 과기대 필요"
  3.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해야"…대전 자치구 '수급 안정'
  4. 대전 학교 급식 다시 파업… 직종교섭 난항으로 26~27일 경고파업
  5. 대전 안전공업 참사 첫 발인 엄수… 희생자 장례 절차 본격화
  1.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두고 김태흠 지사.김선태 의원 격돌
  2. 세종시 '엘리트 선수' 라인업 보강… 올해 전력 강화
  3. 대전충남경총 제45회 정기총회… 지역경제 발전 공로 7명 표창
  4. [중도일보 독자권익위 3월 정례회] 행정통합·산단화재·지역의사제 등 논의
  5. [사설] 수도권 '쓰레기 대란', 비수도권도 남 일 아니다

헤드라인 뉴스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던 대전 안전공업 화재 당시 일부 희생자가 그 이후에도 한동안 생존해 있었던 정황이 확인되면서, 경찰이 확보에 나선 119 신고기록과 통화내역이 당시 구조 공백을 밝힐 단서가 될지 주목된다. 대전경찰청은 26일 브리핑에서 당시 상황을 복원하기 위해 피해자별 통화내역과 119 신고기록 등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이후 현장 안팎에서 오간 통화와 신고 시점을 대조해 피해자들의 생존 시간과 구조 요청 경위, 대피 상황 등을 확인하겠다는 취지다. 앞서 유가족 측은 중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희생자..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