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브레인 “미대입시 실패 후 ‘미대재수’ 택한다면? 효율+체계적인 관리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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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브레인 “미대입시 실패 후 ‘미대재수’ 택한다면? 효율+체계적인 관리 중요”

  • 승인 2019-01-25 14:29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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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주요 상위권 미술대학의 2019학년도 가, 나, 다군 정시모집 실기고사가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지난 4일, 정시가군을 시작으로 오는 27일 다군 실기고사가 막바지에 다다른 것. 

2019학년도 정시가군을 살펴보면 서울지역 미술대학 12곳에서 800여명을 선발하는데 총 4,800명가량이 지원해 치열한 입시 경쟁을 벌였다. 2020학년도 미대 입시를 예상해보면, 수학을 대부분 반영하지 않는 예능계열 입시의 특성상 국어, 탐구 성적이 중요한데 전년도 불수능의 영향으로 예능계 중하위권 학생들의 국어, 탐구 성적이 8~10점정도 하락해 지원 전략을 짜는데 어려움을 호소할 전망이다. 특히 대입수능에서 평소보다 10~15점 이상 성적이 하락한 많은 학생들이 정시에서 실패하고 재수를 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

정시입시가 거의 끝나가는 현재, 수많은 입시생들은 합격자 발표 전 재수를 결심하기도 한다. 재수를 결심한 학생들은 보다 체계적인 환경에서 미대재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촘촘하게 짜인 입시 계획부터 시간 관리가 승부를 판가름하는데 큰 몫을 하기 때문. 이 같은 이유에서 재수생들은 미대재수학원에서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받고자 분주하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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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다양한 인프라가 몰려있는 서울에는 각종 미대재수학원이 생겼다. 지방에서 미대입시 및 재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상경을 선택하면서 부담감 없이 전문가들의 지도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더 이상 서울의 상위권 미대입시는 서울 거주 학생들만의 경쟁이 아닌 것. 

강남미대재수기숙학원의 탑브레인 최영식 이사는 “미대입시 및 미대재수는 정보력이 가장 중요하다. 자신이 목표한 대학의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 집단과 함께 최대한 일찍 계획을 짜고 시작해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미대입시 실패 후 재수생으로서 입시준비는 현역 고3 시절과 달리 학교일정, 내신 등 시간을 분산시킬 요소가 없고 수능을 먼저 준비한 뒤 수능 이후 실기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효율적인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다. 따라서 미대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재수생들은 학과, 실기 등에 있어 집중의 분산을 피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문적인 입시전략이 합격의 지름길로 통한다. 

여러 경쟁자들과 비교해보고 정시배치 분석과 상담을 통해 대처할 수 있는 탑브레인 학원에서는 수능과 실기를 동시에 지도 가능한 4학기 맞춤 시간표를 운영한다. 특히 탑브레인 학원은 학과동, 실기동, 숙식이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시간과 체력을 낭비하지 않고 소수정예 수준별 수능과 실기를 동시에 관리, 지도 받으면서 미대입시의 성공률을 높인다는 강점이 있다.

30년 전통의 경험과 합격 실적에 기반한 검증된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탑브레인 학원은 서울 강남구 신사역 5번 출구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입시 준비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탑브레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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