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팬미팅 전 회차∙전석 매진 + ‘엠카운트다운’ 1위 6관왕 달성 기염

  • 핫클릭
  • 방송/연예

세븐틴, 팬미팅 전 회차∙전석 매진 + ‘엠카운트다운’ 1위 6관왕 달성 기염

  • 승인 2019-02-08 13:25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90208_세븐틴_팬미팅 포스터 SIZE 1000

그룹 세븐틴이 팬미팅 선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세븐틴은 오는 3월 8일~10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세 번째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세븐틴 인 캐럿 랜드)’ 개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 멜론 티켓에서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을 매진시키며 대세돌 다운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약 1년 만에 열리는 만큼 세븐틴과 함께 추억 만들기를 원하는 팬들의 관심이 뜨거웠으며 이날 진행된 선예매는 공식 팬클럽 회원에 한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티켓이 오픈 되자마자 31만 명이 넘는 인원이 동시에 접속, 단시간에 전 회차 전석이 모두 매진되는 등 티켓을 확보하기 위한 팬들의 열기를 실감케 했다.


 
세븐틴의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하듯 예매가 시작되기 전부터 예매처인 ‘멜론 티켓’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또한 세븐틴은 앞서 진행된 두 번의 팬미팅 역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왕국이라는 특별한 콘셉트와 직접 기획한 다양한 코너를 준비,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기에 이번 ‘SEVENTEEN in CARAT LAND(세븐틴 인 캐럿 랜드)’에 쏠리는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이렇듯 팬클럽 선예매로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한 세븐틴 세 번째 팬미팅의 일반 예매는 오는 11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될 예정으로 또 한 번의 치열한 티켓 경쟁이 예고되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지난달 21일 미니 6집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으로 컴백한 세븐틴은 지난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Home'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 6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국내외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석권해 나날이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는 놀라운 행보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세븐틴의 세 번째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세븐틴 인 캐럿 랜드)’는 오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 행정수도 품격의 세종 마라톤, ‘제1회 모두 런' 6월 13일 열린다
  3.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센터' 착공 언제?
  4.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 선거열기 고조
  5.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허태정 "이재명 정부와 원팀…지방주도 성장시대 실현”
  1. 선거 때마다 ‘청년 프렌들리’…여야 생색내기용 비판
  2. [앵커 人] 우승한 한밭대 라이즈사업단장 "학생성장 중심 개편… AI 기반 추적 시스템 도입"
  3.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이장우 “말 아닌 성과로 증명…위대한 대전 완성 전력"
  4. [기고] 온(溫)과 천(泉)에 담긴 오랜 온기, 유성온천문화축제
  5. 대전·충남 주말 내내 계속된 화재… 건조한 봄철 화재 주의보

헤드라인 뉴스


대전 `AI 준비도` 전국 2위…"충청권 AI 역량 거점 돼야"

대전 'AI 준비도' 전국 2위…"충청권 AI 역량 거점 돼야"

대전이 인공지능(AI) 산업 역량과 준비도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첨단 AI 산업은 향후 지역 간 성장 격차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는 만큼 대전의 AI 경쟁력을 충청권 전반으로 확산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오고 있다.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경제조사팀이 11일 발표한 'AI 역량과 지역 경제성장, 대전세종충남지역을 중심으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지역별 AI 활용 여건과 산업별 AI 영향 가능성을 각각 'AI 준비도'와 'AI 노출도'로 구분해 분석한 결과 대전은 비수도권 중에서 AI 준비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실습인 줄 알았는데…`, 사회복지 실습생들 `정치행사 동원` 일파만파
'실습인 줄 알았는데…', 사회복지 실습생들 '정치행사 동원' 일파만파

사회복지사를 꿈꾸며 현장 경험을 쌓으러 나선 대학생들이 본래 취지와는 무관한 정치 행사의 '머릿수 채우기'에 동원했다는 폭로가 나오며 일파만파 파문이 일고 있다.<본보 5월 12일자 15면 보도, 인터넷 11일 보도> 당진S대학교 사회복지 현장 실습이 당진비상행동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학생들의 학점과 자격증 취득을 인질로 잡은 '갑질의 온상'이 됐다는 지적이다. 실습생들은 본인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는 대신 타의에 의해 정치인의 공약을 듣고 손을 흔들거나 피켓을 들어야 하는 '병풍' 역할을 억지로 수행해야 했다. 이렇듯 학생들이 불합..

"술 한잔 하자"는 이제 옛말… 대전 호프주점 500곳 붕괴 코앞
"술 한잔 하자"는 이제 옛말… 대전 호프주점 500곳 붕괴 코앞

젊은 층 사이에서 술을 멀리하는 문화가 퍼지며 문을 닫는 호프집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술 한잔하자'라는 인사가 '밥 한 끼 하자'란 인사와 같던 이전과는 달리, 코로나 19로 모임이 줄어들고, 과하게 술을 마시지 않는 문화에 따른 음주율 하락이 곧 술집 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11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대전 호프 주점 사업자 수는 3월 기준 512곳으로, 1년 전(572곳)보다 60곳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019년 3월 당시 1016곳으로 골목 주요 상권마다 밀집했던 호프 주점 수는 이듬해인 2020년 3월 888곳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