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신곡 '클락'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인피니트 신곡 '클락'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 승인 2019-02-08 13:27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20190208_INFINITE

그룹 인피니트(INFINITE)의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클락(CLOCK)'의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는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엘, 이성종)의 디지털 싱글 ‘클락’ 쇼트(Short)버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화기를 들고 있는 엘과 남우현의 장면과 다이얼 전화기가 등장하는 컷이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일부 멜로디와 가사가 삽입돼 티저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약 30초 정도 분량의 숏버전 티저 공개를 통해 어떤 스토리와 영상이 뮤직비디오 본편에 실릴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으며, 영상 후반에는 신곡 ‘CLOCK’ 제목과 발매일 '190213'이 명시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이번 디지털 싱글은 오는 13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될 예정이어서 국내는 물론 일본에 있는 인스피릿(공식 팬클럽명)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신곡 '클락'은 지난해 12월 개최한 팬미팅 '포에버'에서 공개한 노래다. 당시 인피니트는 '클락' 무대를 선보이기 전 "여러분들과 영원한 시간을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았다"라며 곡의 의미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인피니트의 디지털싱글 ‘클락'은 오는 13일 오후 6시 국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일본 레코초쿠, 아이튠즈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5.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1.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2. 범죄피해자의 심리적 회복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3.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4.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5.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