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재수-미대입시학원 선택 기준?…‘원스톱 시스템’이 합격의 지름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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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재수-미대입시학원 선택 기준?…‘원스톱 시스템’이 합격의 지름길로

  • 승인 2019-02-08 14:34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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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미대 진학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입시생들. 이와 동시에 미대재수를 택한 현역 고3들이 미대재수학원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2019학년도 정시모집 미술대학 입시 최초 합격자 발표가 마감되면서 미대재수를 결심한 학생들이 미대재수학원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

미대입시‧미대재수기숙학원으로 정평난 강남의 ‘탑브레인학원’은 오는 2월 17일부터 미대재수종합반을 개강한다. 미대입시는 학과와 실기를 동시에 준비해야하기 때문에 인문계열 학생들보다 더 많은 노력과 정확한 정보, 입시전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탑브레인의 미대재수종합반은 현실적인 합격 노하우, 효과적인 입시컨설팅을 제공하며 목표대학 진학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만든다. 총 24명 정원(1클래스 8명, 총 3클래스)인 미대재수종합반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규교과 과목을, 밤 11시까지는 자기주도학습 및 미술 실기수업으로 초점을 맞춘 자율학습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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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재수학원을 선택할 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학 가능 대학에 따른 맞춤식 실기 준비다. 실기와 학과를 병행해야하므로 수준별 소수정예로 지도하는 종합반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경험이 많고 실기 실력이 있는 선생님을 잘 만나는 것이 입시성패를 판가름한다.

탑브레인학원의 미대재수종합반은 실기와 학과를 동시에 관리하면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분석 아래 강의와 입시컨설팅을 실시한다. 또 학과동-실기동-기숙동-식당을 겸비하고 있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운영돼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면서 최대한의 공부시간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체력낭비를 막아준다,

탑브레인의 김은현 과장은 “재수가 마지막 도약 포인트인 미대재수생들은 원하는 목표대학 진학을 위해서라면 시간의 누수를 방지하는 효율적인 시간표와 체계적인 입시컨설팅에 중점을 둬야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홍익대, 이화여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등 다수의 명문미대 합격자를 배출한 30년 전통의 탑브레인학원은 신사역 5번 출구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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