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재수학원, 학과+실기+숙식이 동시에?…합격률 높이는 ‘탑브레인학원’ 관심 집중

  • 핫클릭
  • 방송/연예

미대재수학원, 학과+실기+숙식이 동시에?…합격률 높이는 ‘탑브레인학원’ 관심 집중

  • 승인 2019-02-12 17:05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IMG_0224

미대 추가합격자 발표가 마무리에 접어들면서 미대재수학원으로 발걸음을 돌리고 있는 현역 고3들이 늘어나고 있다. 

미대재수학원을 선택 시 반드시 고려해야할 사항은 무엇일까. 가장 먼저 전년도 입시 실패 요인의 정확한 분석 및 극복 대책 수립 후 재수를 시작해야한다. 

예능계열 대입 재수는 수능과 실기의 두 가지 전형 요소를 동시에 준비해야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동시에 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간 낭비 없는 생활 관리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수능 따로, 실기 따로 준비하기보다 한 곳에서 규칙적이고 체계적인 수업과 관리를 받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때문이다. 

IMG_0210


이 모든 고려사항을 충족시키는 강남탑브레인학원은 학과, 실기, 숙식이 동시에 해결돼 재수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방 수험생의 경우, 상경해 대입 재수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학과, 실기, 숙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재수가 용이하다.

또한 탑브레인학원은 강남 중심에 위치해 학과, 실기 최우수 강사진의 지도로 진학실적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특히 상주사감선생님이 관리하는 안전한 환경의 전용기숙사 생활이 가능하므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무엇보다 예능계열 입시 30년 전통의 진학실적과 운영 노하우로 축적된 막강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최강의 입시 정보력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매월 진행되는 1대1 컨설팅과 처방을 바탕으로 목표대학 합격의 지름길로 통하고 있다.

8명 정원의 오전 기본 수업, 수준별 클리닉 수업으로 이뤄진 오후 수업, 1대1 보충과 질문 시간으로 이뤄진 저녁 자율학습의 총 3단계 학습과정은 성적 향상을 이끌어낸다는 장점도 지니고 있다.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탑브레인학원의 김은현 과장은 “미대재수를 택한 입시생들은 재수가 마지막 도약 포인트다.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면서 공부시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불필요한 체력낭비를 막아야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사역 5번 출구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한 탑브레인학원은 오는 2월 17일 1차 개강하며, 24일 2차 개강을 진행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 행정수도 품격의 세종 마라톤, ‘제1회 모두 런' 6월 13일 열린다
  3.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센터' 착공 언제?
  4.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 선거열기 고조
  5.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허태정 "이재명 정부와 원팀…지방주도 성장시대 실현”
  1. 선거 때마다 ‘청년 프렌들리’…여야 생색내기용 비판
  2. [앵커 人] 우승한 한밭대 라이즈사업단장 "학생성장 중심 개편… AI 기반 추적 시스템 도입"
  3.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이장우 “말 아닌 성과로 증명…위대한 대전 완성 전력"
  4. [기고] 온(溫)과 천(泉)에 담긴 오랜 온기, 유성온천문화축제
  5. 대전·충남 주말 내내 계속된 화재… 건조한 봄철 화재 주의보

헤드라인 뉴스


대전 `AI 준비도` 전국 2위…"충청권 AI 역량 거점 돼야"

대전 'AI 준비도' 전국 2위…"충청권 AI 역량 거점 돼야"

대전이 인공지능(AI) 산업 역량과 준비도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첨단 AI 산업은 향후 지역 간 성장 격차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는 만큼 대전의 AI 경쟁력을 충청권 전반으로 확산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오고 있다.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경제조사팀이 11일 발표한 'AI 역량과 지역 경제성장, 대전세종충남지역을 중심으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지역별 AI 활용 여건과 산업별 AI 영향 가능성을 각각 'AI 준비도'와 'AI 노출도'로 구분해 분석한 결과 대전은 비수도권 중에서 AI 준비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술 한잔 하자"는 이제 옛말… 대전 호프주점 500곳 붕괴 코앞
"술 한잔 하자"는 이제 옛말… 대전 호프주점 500곳 붕괴 코앞

젊은 층 사이에서 술을 멀리하는 문화가 퍼지며 문을 닫는 호프집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술 한잔하자'라는 인사가 '밥 한 끼 하자'란 인사와 같던 이전과는 달리, 코로나 19로 모임이 줄어들고, 과하게 술을 마시지 않는 문화에 따른 음주율 하락이 곧 술집 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11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대전 호프 주점 사업자 수는 3월 기준 512곳으로, 1년 전(572곳)보다 60곳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019년 3월 당시 1016곳으로 골목 주요 상권마다 밀집했던 호프 주점 수는 이듬해인 2020년 3월 888곳으..

`최민호·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7대 현안 해법 차이는
'최민호·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7대 현안 해법 차이는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시장 후보별 7대 현안에 대한 인식 차가 확인되고 있다. 교통체계 전환과 혼잡 해소, 해양수산부 이전 등 지역 이익과 충돌하는 중앙 정책 대응, 자족경제 구축과 민간 일자리 확대, 교육·의료 인프라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상가 공실과 상권 회복, 부동산 시장 안정과 주거 정책,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을 놓고, 각 후보는 어떤 해 해법을 제시하고 있을까. 세종시 출입기자단은 11일 오전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과 함께 6.3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갖고, 이에 대한 견해를 들어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