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정, ‘레전드 싱어송라이터’ 입증하며 첫 번째 신곡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임현정, ‘레전드 싱어송라이터’ 입증하며 첫 번째 신곡 공개!

  • 승인 2019-03-12 18:34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임현정 1
가수 임현정이 레전드 싱어송라이터임을 입증하며 첫 번째 신곡을 공개했다.

 

 

임현정은 12일 낮 12,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청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청춘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2, 30대를 넘어 이미 청춘을 보낸 중, 장년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청춘의 찬가. 임현정이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아 청춘이라는 단어가 담고 있는 다양한 의미와 감정을 음악적으로 표현했다.

 

바람이 나를 데려온 걸까 영원할 것 같던 나의 청춘인데 바람에 날리듯 멀어져 간다” “쓸쓸해진다 마음 한켠이 아리어 온다. 사랑의 설레임도 시리던 이별도 기억 속에서 꺼내 볼 수 조차 없다와 같은 가사를 통해서는 한층 더 성장한 감성 싱어송라이터 임현정의 진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

 

또한, 뮤직비디오의 마지막 부분에 청춘은 지금이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단순히 나이의 개념을 넘어서 개개인의 삶 속에서의 청춘이란 무엇인지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지금껏 모든 노래들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하며 완성도 높은 독보적인 사운드로 평단의 지지를 받아왔던 임현정의 음악성은 이번 청춘에도 고스란히 담겼다. 임현정은 이번 신곡 녹음을 위해 일본으로 떠나 35인조 오케스트라의 모든 세션들을 직접 섭외했으며 현지 최고의 편곡자로 평가되고 있는 코우스케 야마시타(Kousuke Yamashita)와 작업을 마쳤다. 여기에 피아니스트 나원주의 섬세한 터치, 기타리스트 홍준호의 깊은 재즈 풍 연주가 어우러져 최고의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가득 공들였다.

 

뮤직비디오는 정승환의 눈사람이 바보야’, 존박의‘SMILE’, 권진아의 ‘Fly Away’ 등 수많은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하며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였던 우라늄 238’의 주문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국 런던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됐으며 이국적인 풍경과 영상미, 임현정의 음색과 신곡의 서정적 사운드가 한데 어우러져 곡의 감동을 극대화할 전망.

 

임현정은 1996KBS2 드라마 컬러’ OST ‘아무일 없던 것처럼을 작사, 작곡하며 가요계에 데뷔, 정규1양철북을 시작으로 총 다섯 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 ‘첫사랑’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등 많은 히트곡들을 남겼다. 특히 모든 노래들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스스로 해내며 대중과 평단 모두의 고른 지지를 받아 레전드급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도초대석] 양은주 충남유아교육원장 "유아-교사-보호자 행복으로 이어지는 교육 실현할 것"
  2. 충남교육청 문해교육 프로그램 통해 189명 학력 취득… 96세 최고령 이수자 '눈길'
  3.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
  4.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
  5.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고립·위기 1인가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수행기관 공동 협약 체결
  1.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
  2. 눈길에 고속도로 10중 추돌… 충청권 곳곳 사고 잇따라
  3. 자천타천 기초단체장 물망 오른 충남도의원 다수… 의정 공백 불가피할 듯
  4. [기고] 충남·대전의 통합, 대한민국의 역사적 전환점이다
  5. 계룡건설 신입사원 입문 교육… 미래 주역 힘찬 첫발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시민과 충남도민 절반 이상이 두 시·도 행정통합에 대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통합특별시 초대 단체장 적합도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국민의힘 후보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토마토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충남과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627명(충남 808명, 대전 8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행정 통합을 찬성한다는 응답이 50.2%로 나타났다. 반대 응답은 40%, '잘 모르겠다'는 9.7%였다. 지역별로는 충남은 찬성이 55.8%, 반대 32.3%로 나타났..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기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둔산지구 내 통합 아파트 단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각 단지는 평가 항목의 핵심인 주민 동의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4~5월 중 평가와 심사를 한 뒤,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6월에 선도지구를 발표할..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