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맞춤’ 남태현-소유, 감성 보컬들의 만남! ‘역대급 무대 예고’

  • 핫클릭
  • 방송/연예

‘입맞춤’ 남태현-소유, 감성 보컬들의 만남! ‘역대급 무대 예고’

  • 승인 2019-03-13 08:31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입맞춤 남태현

 

밴드 사우스클럽의 남태현이 소유와 새로운 파트너가 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입맞춤’에서 남태현은 1차 공연 후 숙소로 돌아왔고 곧이어 익명의 음성 메시지로 파트너에게 마음을 전하는 2차 보이스 파트너 선택의 시간을 가졌다.

 

남태현은 ‘오늘 대화를 못 해본 것 같아서 뵀으면 좋겠다. 클래식동과 밴드동 사이에서 만났으면 좋겠다’는 익명의 문자 메시지를 받은 후 상대가 마마무 문별일 거라 추측했지만 의외의 상대 소유를 만났다.

 

 

소유는 인터뷰를 통해 “’잔나비’ 최정훈 다음으로 맞춰보고 싶은 사람이 남태현이었고 송소희와 함께 한 1차 경연 무대를 보고 고음에 놀랐다. 색다른 표현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남태현과 소유는 음악 취향을 공유하며 대화를 나눈 후 비슷한 음악 취향에 놀라며 첫 만남을 마무리했다.

 

 

2차 매칭에서 소유는 남태현과 손태진 중 한 명을 선택하게 됐다. 먼저 나선 남태현은 “도전하고 싶은 음악이 있고 그것과 다르게 제가 잘하는 음악이 있다. (송)소희와의 무대는 도전하고 싶은 무대였고 소유와의 무대는 제가 잘하는 특화된 보컬이라고 생각했다”며 이유를 밝혔고 소유는 남태현을 2차 파트너로 선택했다.

 

 

며칠 후 공연 준비를 위해 LP 바에서 소유를 만난 남태현은 어색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서로에게 들려주고 싶은 음악을 공유하며 어색함을 풀었다. 남태현은 The Velvet Underground의 ‘Pale Blue Eyes‘을 선곡했고 “이 곡은 앞 부분의 탬버린 소리만 들어도 안다. 이 곡이 사연이 있는데 지난 사랑 이야기가 생각난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송촌에 7000세대 규모 선정한다
  2. 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 토론회 화재 참사 애도…정책 경쟁도
  3. '20주년' 맞은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성료
  4. 대전 문평동 자동차공장 화재 참사 대전교육감 선거 출마자들도 애도
  5.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1. "마지막 통화 아니었길 바랐는데" 대전 화재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
  2. 대전 서구, 국제결혼 혼인신고 부부에 태극기 증정
  3. 희생자 신원확인·사고 원인규명 시작한다… 정부·경찰·소방·검찰 등 합동정밀 예정
  4.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부검완료 신원 23일 확인 전망
  5. [문화 톡] 진잠향교 전교 이·취임식에 다녀와서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 ‘K-방산 핵심거점’으로… 4대사와 방산혁신클러스터 협약

충남도 ‘K-방산 핵심거점’으로… 4대사와 방산혁신클러스터 협약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실과 충남도, 논산시, 방위산업 주력기업들이 논산과 계룡시, 금산군을 중심으로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황 의원실은 24일 국회 본청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K-방위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산혁신클러스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황 의원이 제안하고 주도한 이번 협약에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을 이끄는 'BIG 4' 체계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충남도, 논산시가 참여한다.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충남연구원과 충남테크노파크도..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압수수색 시작… 유족 2명도 참관
대전 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압수수색 시작… 유족 2명도 참관

대전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에 착수하고 압수수색을 병행하며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경찰청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찰 등 9개 기관 62명이 참여한 합동 감식이 진행 중이다. 감식에는 유족 대표 2명도 참관하고 있다. 수사당국은 무너진 동관 건물 1층 엔진 밸브 생산 공정 부근을 발화 지점으로 추정하고 해당 구역과 희생자 다수가 발견된 휴게 시설을 중심으로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부터는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안전공업 본사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