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이미숙 과연 진실의 입열까? 아님 끝까지 시간끌까? "1억? 계약금 300만원밖에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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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이미숙 과연 진실의 입열까? 아님 끝까지 시간끌까? "1억? 계약금 300만원밖에 안되는데"

  • 승인 2019-03-18 14:05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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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 증인으로 수많은 찌라시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언급되었던 송선미 이미숙의 실명이 공식적으로 18일 거론되며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윤지오는 18일 SNS에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심정을 언급해 또 다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수많은 누리꾼들은 윤지오에 대한 응원과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윤지오 정말 힘내자 너무 멋지다", "윤지오 끝까지 응원할게요 진실은 우리의 편", "송선미 이미숙 진짜 입열자", "송선미 이미숙 시간 떼우는거 아니야?" , "송선미 이미숙 배우님들 제대로 제발 밝혀주세요"등 수많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지오는 최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故 장자연과 언급된 이야기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윤지오는 "당시 같은 소속사 동료 였던 이미숙· 송선미씨가 진실을 말해줘야 한다"고 강하게 언급했다.

이어 윤지오는 "이건 좀 아니다라는 생각을 너무나 많이 받았다면서 위약금이 1억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었다. 당시. 저희는 그런데 계약금을 저와 자연 언니랑 같은 신인이기 때문에 같은 토씨 하나 다르지 않은 그런 계약서를 작성했고 계약금도 300만 원밖에 되지 않는데 위약금은 너무나 터무니없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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