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호 pd 뜨거운 감자 "골프를 배우고 싶어해서 그냥 갔을뿐 XX같은 소리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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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호 pd 뜨거운 감자 "골프를 배우고 싶어해서 그냥 갔을뿐 XX같은 소리하지말라"

  • 승인 2019-03-18 14:16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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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호 pd가 18일 핫이슈로 등극했다. 이번 장자연 사건과 관련하여 지난해 MBC ‘PD수첩’에 방송된 내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제작진은 고인과 태국 골프 접대에 동반했던 것으로 알려진 정세호 PD를 직접 찾아갔다. 태국골프여행에서는 정 PD와 고인만 남겨두고, 동행했던 이들이 모두 숙소를 떠난 정황이 문건을 통해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의혹에 대해 정 PD는 “골프를 배우고 싶어해서 그냥 갔을 뿐이다”라고 결백을 주장했다.
 
이어 “그리고 걔네들은 2박 3일인가 3박 4일 있다가 먼저 가고 나는 남은 게 다야”라며 “(그게) 접대인가? 개똥 같은 소리 하지 말라 그래”라며 언급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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