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연이은 뜨거운 감자... "장성한 아들을 둔 어머니로 후회와 부끄러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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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연이은 뜨거운 감자... "장성한 아들을 둔 어머니로 후회와 부끄러움없이"

  • 승인 2019-03-19 07:35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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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숙이 故 장자연 문건 배후설로 연이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상호 기자는 지난 2012년 6월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지난 2011년 말부터 이미숙의 연하남 스캔들을 알고 있었다”면서 “스캔들이 언론에 공개될 위기에 처한 이미숙이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장자연 문건을 활용한 게 아닌가 의문을 갖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한 2017년 방송한 TV조선 '별별톡쇼'에서 연예부기자는 "2010년 11월 이미숙의 전 소속사 측이 이미숙을 상대로 전속계약파기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전 소속사는 이미숙이 전 남편인 홍 씨와 이혼 전인 2006년 미국 유학생인 17살 연하남 A 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고 이를 빌미로 A 씨가 이미숙을 협박해 수천만 원의 합의금을 줬다고 주장을 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당시 시사평론가는 "이 당시에 이미숙은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소식을 전해 듣고 바로 심경을 고백한다.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장성한 아들을 둔 어머니로서 오랜 세월을 함께해온 반려자였던 분의 아내로서 후회와 부끄러움이 없도록 열심히 살아왔다'고 당당하게 얘기를 하면서 전 소속사 측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 전 소속사와 기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했다"고 추가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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