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플레이커피, 성수기 창업지원 혜택 인테리어 최대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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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플레이커피, 성수기 창업지원 혜택 인테리어 최대 100% 지원

일반가맹 오픈 시 인테리어 100% 본사 지원, 리뉴얼 창업 시 가맹비 및 교육비 등 면제

  • 승인 2019-03-21 11:2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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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기운이 다가오면서 본격적인 카페 창업 성수기가 시작된 가운데 소자본 커피창업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탭플레이커피(대표 임남희)가 가맹점주를 위한 다양한 창업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반가맹으로 탭플레이커피 매장을 여는 예비 창업자들은 본사에서 제공하는 인테리어 최대 100%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장 인테리어는 프랜차이즈 가맹 오픈 시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비용이자 창업 시 가장 부담이 큰 비용인데, 탭플레이커피의 경우 컨디션에 따라 이를 최대 100% 지원해줌으로써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더불어 기존에 다른 매장을 운영하고 있던 자영업자의 경우 탭플레이커피로 리뉴얼 창업 시 가맹비, 교육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러한 차별화된 창업 지원혜택을 지원하고 있는 탭플레이커피는 창업 비수기인 지난 12월부터 연달아 10개 매장의 가맹계약 체결을 이뤄내 올해 초 나란히 신규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 

탭플레이커피는 2019년을 맞아 두 가지 타입인 일반가맹과 위탁 가맹 방식의 카페 창업 형태를 제시하고 있다. 예비 창업자의 선택은 폭은 넓히면서 각기 다른 장점을 제공하고 있는 탭플레이커피의 가맹 방식은 커피업계를 비롯해 외식업계 전반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위탁가맹 방식은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초기 개설 시 창업 자금에 대한 부담을 덜고,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통해 본사와 가맹점 간의 상생을 위해 개발된 창업모델로 매장 개설비와 관리 운영을 공동으로 부담하는 형식으로 특수상권 입점이 가능하다. 

아울렛, 대형마트 등에 자리하는 특수상권 입점은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고정고객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고정매출 확보 역시 용이하다. 또한 본사의 효율적인 100% 재고관리로 카페창업의 가장 큰 문제점인 재고에 대한 부담이 없어 장기적인 측면에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및 극대화가 가능하다.

탭플레이커피의 임남희 대표는 “불경기가 오래도록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카페 창업에 대한 니즈는 끊이질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탭플레이커피는 예비 창업자는 물론 가맹점과 본사가 동시에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지원을 통해 소자본 커피업계의 창업 성공신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탭플레이커피의 창업 경쟁력을 비롯한 창업 혜택지원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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