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4월 시작되는 2019 월드투어 '위 아 히어'...전 세계 언론 관심

  • 핫클릭
  • 방송/연예

몬스타엑스, 4월 시작되는 2019 월드투어 '위 아 히어'...전 세계 언론 관심

  • 승인 2019-03-24 07:45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몬스타엑스

 

 

그룹 몬스타엑스가 2019년 월드투어 일정을 공개하며 외신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몬스타엑스가 오는 4월 시작되는 2019년 월드투어 'WE ARE HERE'의 일정을 공개한 가운데, 미국 빌보드와 영국 메트로를 비롯 다양한 해외 매체에서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미국의 빌보드는 "Monsta X Announce 2019 'We Are Here' World Tour"(몬스타엑스가 2019 '위 아 히어' 월드 투어를 발표했다)는 제목의 기사와 뉴스로 몬스타엑스의 새로운 월드 투어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지난해 화려하게 성료했던 2018 월드투어인 'The Connect'에 대해 "당시 몬스타엑스는 전세계를 순회했다"고 언급하며 "2019 월드투어 'We Are Here'에서는 북미와 남미뿐만 아니라 아시아, 유럽, 호주 전역의 18개 도시로 데려갈 것"라며 앞으로 열릴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 공연 일정을 상세히 소개했다.

 

영국 유명 언론 메트로 역시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를 "흥미진진한 소식"이라고 칭하며 "런던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19일간의 소풍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는 9월 참석하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도 설명하며 "바쁜 한 해를 보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미국의 셀럽믹스는 "이 그룹의 최근 미국 공연은 이 그룹이 어떻게 서구 음악 산업으로 진출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지난해 징글볼 투어에서 공연한 첫 번째 K팝 그룹으로 역사에 남을 만한 일을 했고, 월드투어 역시 빨리 보고 싶은 공연"이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어 할리우드 라이프는 "몬스타엑스가 나아가고 있는 이 가속도는 멈출 수 없을 것"이라고 그룹의 미래를 예측했고, 말레이시아 매체 하이프 역시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지난해 8월 K-Wave 3 뮤직 페스티벌 공연 이후 팬들이 더 오래 보기를 원했다"며 "팬들이 완벽한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몬스타엑스의 2019 월드투어 'We Are Here'는 4월 13~14일 서울을 시작으로 태국, 호주, 말레이시아, 스페인,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독일, 브라질, 멕시코, 미국 등 전세계 18개 도시에서 총 19회 공연이 개최된다.

 

한편, 몬스타엑스 2019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 서울 공연인 '2019 MONSTA X WORLD TOUR 'WE ARE HERE' IN SEOUL'는 오는 4월 13일~1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펼쳐 질 예정이며, 각 나라별 월드투어 공연 장소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지 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2.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3.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