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녹취록 공개 뜨거운 감자..."내가 XXX같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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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녹취록 공개 뜨거운 감자..."내가 XXX같이 느껴진다"

  • 승인 2019-04-19 22:27
  • 수정 2019-04-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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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이 며칠동안 너무나도 괴로웠던 심정과 진실에 대해 입을 열었다.

 

 

휘성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에이미와 합의하에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휘성은 최근 프로포폴 의혹 A군으로 언급되며 수많은 이슈가 된 바 있다.결국 휘성은 예정된 케이윌과의 콘서트도 취소했다.

 

휘성은 자신의 SNS에 "4월 17일 밤 에이미씨에게 연락이 왔고, 통화 녹음본 공개는 에이미씨와 합의 하에 진행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라고 시작되는 말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대응이 늦은 이유에 대해서 휘성은 '에이미씨가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고, 심신이 미약해 보이는 정황이 있는 상황에 제가 섣불리 나설 수 없었습니다. 사실에 근거한 입장문은 이미 사건 발생 당일 작성이 끝난 상태였고, 반박 증거 자료 역시 제출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녹취록은 지난 17일 오후 10시경 에이미가 먼저 휘성에게 연락을 걸었다.

 

휘성은 에이미에게 “나 어떻게 해야 하니”, “너가 잘못했다고 얘기해도 이제 아무도 날 안 믿는다”고 말했다.


에이미는 "내가 쓰레기로 느껴졌다. 잘못했다. 용서해줘"라며 울먹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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