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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오빠 달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남편 정신욱과 함께 달달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들 부부의 선남 선녀 비주얼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양미라 남편 정신욱은 올해 나이 40세이며 직업은 인테리어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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