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와친구들, 여성창업에 특화된 사업아이템으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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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와친구들, 여성창업에 특화된 사업아이템으로 각광

쉬운 운영 방식과 어린이들로 구성된 주 고객층 때문에 여성 창업으로 눈길

  • 승인 2019-08-24 10: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내 놀이 공간 ‘인스와친구들’(인스앤슬라임 동일 브랜드 이하 '인스와친구들')은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체험형 상품으로 아이들은 물론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지속적으로 끌고 있다.

인스와친구들은 쉬운 운영 방식과 어린이들로 구성되는 주 고객층 때문에 여성 창업시장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매장 영업시간이 13시에서 19시로, 오전 및 저녁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 일과 삶의 균형이 잡힌 워라밸 창업아이템으로도 눈길을 끈다.  

또한 경기 불황 속 틈새시장을 공략해 블루오션의 혜택을 누리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인스와친구들에서는 다양한 놀이문화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3세 이상의 KC 어린이 제품 완구 인증을 받은 수백 여종의 파츠를 사용해 안전성을 입증했다. 

인스와친구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안전한 슬라임 체험세트’는 수백여 가지의 알록달록한 파츠와 색소를 사용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슬라임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및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또한 ‘나만의 폰케이스 꾸미기’ 체험놀이는 핸드폰 기종 별로 젤리케이스가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신의 휴대폰 케이스에 좋아하는 파츠를 골라 붙여 디자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반려 식물 키우기, 캔버스 액자 그림 그리기, 말랑말랑 젤리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인스와친구들 관계자는 "즐겁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에 보호자의 창업 문의가 발생하고 실 개업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며 "다양한 체험형 놀이 컨텐츠를 옵션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사업으로 가맹 점주의 선택에 따라 원하는 구조로 설계가 가능한 사업"이라고 전했다.

현재 인스와친구들의 본사 더캠트사업본부는 현재 국내 130호점을 돌파한 블럭팡을 시작으로 인스와친구들을 통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사업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인스와친구들은 올해 초 브랜드 런칭을 끝내고 경기 광주 본점을 시작으로 남이점ㆍ서울 신길점ㆍ전남 광양점ㆍ전남 여수점ㆍ경기 이천점ㆍ경기 성남점ㆍ용인 역북점ㆍ경기 의정부점ㆍ경기 다산신도시점 총 10개의 지점으로 상반기에 10호점을 돌파했다. 

한편 더캠트사업본부는 ‘2016프리미엄브랜드대상’, ‘2016고객감동서비스지수1위’, ‘2017소비자만족지수1위’, ‘2018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을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 ‘2019소비자만족지수1위기업및혁신제품대상’을 수상하며 신뢰있는 기업이미지를 쌓고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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