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2라이프’ 정지훈, 평행 세계서 180도 인생변화! 앞으로의 행보는? 궁금증 UP

  • 핫클릭
  • 방송/연예

‘웰컴2라이프’ 정지훈, 평행 세계서 180도 인생변화! 앞으로의 행보는? 궁금증 UP

  • 승인 2019-09-02 09:28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7766

 

'웰컴2라이프정지훈의 진정한 가족 사랑으로 달라진 행보를 예고해 관심을 높인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가 심장 몽글 로맨스부터, 뭉클한 가족애, 쫄깃한 서스펜스, 웃음 저격 코믹까지 풍성하게 담아낸 고퀄리티 풀패키지 면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늘(2) 방송될 17-18회 예고영상(https://tv.naver.com/v/9663256)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예고영상 속 정지훈(이재상 역)은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생각에 잠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내 너랑 보나랑 함께하는 이 세상이 내가 앞으로 평생 이뤄가야 할 꿈이야라며 아내 임지연(라시온 역)과 찍은 사진을 아리게 바라보는가 하면, 딸 이수아(이보나 역)를 따뜻하게 감싸 안은 그의 모습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이에 애틋한 가족애를 터뜨리며 평생의 목표를 재설정한 정지훈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임지연은 누군가의 병실에 은밀하게 잠입한 모습으로 관심을 높인다. 이어 손병호(장도식 역)가 병실에 누워있는 환자에게 이제 그만 죽으소라고 속삭이는 모습과, 숨어서 이를 들은 듯한 임지연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까지 숨죽이게 한다. 이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인기척에 돌아본 손병호는 이내 라형사 자기 오빠 만나게 해줘라라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에 손병호가 임지연의 오빠를 살해한 것인지, 임지연에게 어떤 위기가 닥칠지 긴장감이 치솟는다.

 

더욱이 지난 16회에서 손병호와 신재하(윤필우 역)가 부자 사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신재하의 멱살을 잡은 채 가차없이 주먹을 날리고 있는 손병호의 모습이 충격을 선사한다. 이에 손병호-신재하가 어떤 관계이며, 앞으로 무슨 일을 벌일지 그 진실에 관심이 고조 된다.

 

웰컴2라이프제작진은 오늘(2) 밤 정지훈-임지연이 최대 위기에 직면한다면서, “애틋한 가족애를 터뜨리며 마음을 다잡은 정지훈과, 손병호가 감춘 서늘한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서는 임지연을 필두로 펼쳐질 쫀쫀한 전개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의문의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 오늘(2) 855분에 17-18회가 방송된다.

 

사진: MBC ‘웰컴2라이프예고영상 캡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2.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3. 태안군, 체험형 축제로 빛난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성료
  4.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5.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1. 세종 행정수도법, 여·야 대립에 11월 막판 논의로 밀리나
  2.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3.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고향주부모임 대전지회, 미혼모 쉼터에 추석 농산물 나눔
  4. 대전시체육회, 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대회 '성료'
  5. KT&G '2026 한국IR대상' 최우수상

헤드라인 뉴스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열쇠…"국가 반도체연구소 대전에"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열쇠…"국가 반도체연구소 대전에"

이재명 정부가 반도체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내세우며 생산 거점 확대에 나선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국가 차원의 연구·실증 거점 구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메모리 반도체의 경쟁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차세대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하려면 전국에 분산된 산·학·연 연구 역량을 결집할 '국가 반도체 연구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대전이 출연연과 대학, 기업 등 풍부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춘 만큼 개방형 300㎜ 공공팹을 기반으로 한 국가 반도체 연구개발(R&D) 거점의 적지라는 데도 목소리가 모였다. 22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이..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리기로 하면서 대전지역 주유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귀성·귀경객의 유류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기업 재원을 일부 고속도로 주유소에만 투입하면 일반 영세 자영주유소는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지역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추석 연휴인 24~27일 나흘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을 지난 17일보다 리터당 100원씩 낮추기로 했다. 할인에 필..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가 오는 국군의 날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합니다. 육군이 'Army TIGER+(아미타이거 플러스)'를 본 행사에 앞서 살짝 공개 했습니다.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활주로에서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 공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아미타이거를 비롯해 19종 57대의 복합 전투체계가 참가하는 제병합동 훈련을 선보였습니다. 미리보는 지상군 페스티벌 아미타이거의 훈련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금상진 기자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