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전 성료.. '디플레이스'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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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전 성료.. '디플레이스' 두각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창업 가능한 유일 브랜드로 예비 창업자 '관심 집중'

  • 승인 2019-09-21 19: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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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부터 개최된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in 대전'이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창업 정보와 실질적인 창업 지원을 제공하며 오늘(2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새로운 창업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참여하여 창업 상담을 진행하고 창업 특전을 제공,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독서실&스터디 카페 브랜드로 참여한 '디플레이스'가 많은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스터디 카페 브랜드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유일하게 독서실 브랜드로 나선 디플레이스는 스터디 카페는 물론, 프리미엄 독서실까지 창업이 가능한 유일한 브랜드로 주목받았다. 

디플레이스는 박람회 부스를 통해 창업자들을 위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에 많은 상담 희망자들이 몰리며 부스가 문전성시를 이뤘다. 

관계자는 "최근 무인 키오스크를 통해 편리하게 관리하고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적을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지 않으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사업으로 스터디 카페 창업이 각광받고 있다"면서, "디플레이스는 17년간 교육사업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디에이멘 그룹의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로서 스터디 카페와 독서실 모두 학생들의 입장에서 학습에 최적화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스터디 카페 역시 독서실과 함께 교육공간 사업으로 화려한 인테리어뿐 아니라, 학생들의 편의를 높이고 학습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많은 분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디플레이스는 매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를 형성해나가고 있다. 또한 학습공간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습공간과 생활 소음이 발생하는 휴게실 및 그룹 스터디룸을 복도로 구분 짓는 구조적인 소음 최소화 방식 등 다양한 강점으로 예비 창업자들을 만족시켰다.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대전 충청지역에 다양한 물권을 확보하며 영역 확장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디플레이스는 17년간 초중고 및 성인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 디에이멘 그룹의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 카페 브랜드로, 디에이멘 그룹의 교육 사업 노하우와 연매출 130억, 임직원 220여 명 규모의 탄탄한 기반을 발판 삼아 론칭됐다. 이후 론칭 2년여 만에 전국 50여 개 지점을 오픈하는 등 프리미엄 교육 공간 브랜드로서 예비 창업자들 뿐만 아니라 학생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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