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하하 전 여친, 이효리 친구 연관검색어 어떻게 지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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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하하 전 여친, 이효리 친구 연관검색어 어떻게 지우나요?"

  • 승인 2019-10-03 19:11
  • 수정 2019-10-03 19:47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안혜경2


안혜경이 자신을 둘러싼 연관검색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안혜경은 기상 캐스터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 리포터 등으로 활동 중이다. 

안혜경은 한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내가 연기의 기본이 안된 것 같아서 학원도 알아보고 선생님도 알아보고 하다가 만난 게 연극이었다”며 “내가 하고 싶었던 배역도 있었고 내가 잘 해내지 못할 것 같았는데 맡았던 배역도 있었다”고 인터뷰 했다. 

그러면서 안혜경은 “기상 캐스터가 어떻게 보면 가장 좋았던 타이틀인데, 그 타이틀보다 내가 더 하고 싶었던 게 있었기 때문에 이제는 좀 떼고 싶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기상캐스터, 이효리 친구, 연예인 전 여친 등 수많은 꼬리표에 대해서는 “연관검색어 어떻게 지우는거냐?"며 제작진에게 물음을 던져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어 “연애는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다. 공개는 안 한다”며 “성형수술에 대한 부분은 말할 수 있다 안 했다” 등 온갖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안혜경은 올해 나이 41세로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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