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분생, 1인분부터 전메뉴 배달 서비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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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분생, 1인분부터 전메뉴 배달 서비스 진행

배달앱으로 주문도 가능, 매장 금액보다 저렴한 금액에 푸짐하게 이용 가능

  • 승인 2019-10-19 09: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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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퀄리티를 분식집 가격으로 생맥주까지’라는 의미를 담은 외식 브랜드 ‘이분생’이 전메뉴 배달서비스를 시행한다.

앞으로 이용자는 이분생의 고퀄리티 메뉴를 집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이분생은 배달 주문시 매장금액보다 저렴한 금액에 음식을 제공하며, 1인분도 배달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분생 딜리버리는 이분생 서울 강서마곡점, 대구 현풍점, 부산 양산증산점, 제주 서귀포점, 제주 연동점, 포항 죽도점, 청주 하복대점, 경기 양주옥정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통해서도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이분생은 (주)이분생(대표 신대용)이 선보이는 음식점 및 호프 브랜드로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는 고퀄리티의 안주로 유명하다.

무엇보다 맥주의 맛이 변하지 않고 끝까지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해당 브랜드만의 얼음맥주, 황금맥주로 전국으로 매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이분생은 대표메뉴인 떡볶이, 돈까스, 치킨 등을 비롯해 튀김, 건어물, 양식 등 다양한 안주가 3,900원부터 제공되며 대부분의 메뉴가 만 원을 넘지 않아 가성비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전문음식점 못지않은 퀄리티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이분생은 R&D팀을 별도로 구성해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특제소스와 레시피를 통해 구색만 갖춘 안주가 아닌 ‘요리’를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더불어 꾸준한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트렌디한 신메뉴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이분생 관계자는 “이분생 매장에서 맛보던 모든 메뉴를 한층 더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집에서도 간편히 맛보고 싶다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이분생의 메뉴를 매장에서, 그리고 집에서도 편안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분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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