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터디카페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세종시청점' 사전예약 실시

  • 경제/과학
  • 취업/창업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세종시청점' 사전예약 실시

12월 중 오픈 예정.. 오픈일까지 사전예약 행사로 다양한 혜택 제공

  • 승인 2019-11-16 09: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730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디플레이스가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세종시청점의 오픈에 앞서, 사전 예약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중 오픈 예정인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세종시청점은 세종시청이 위치한 세종시 보람동에 위치하는 스터디카페로, 쾌적한 주변 환경은 물론 세종시청과 호려울마을 사이 중심상가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확보했다. 

입점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세종시청점은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사전예약 행사를 마련했다. 오픈일 전까지 이어지는 사전예약 행사를 통해서는 선착순 50명에게 100시간 이용권, 4주 이용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혜택과 디플레이스 고급 텀블러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현재 본격적인 오픈 준비에 돌입하고 있는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세종시청점은 브랜드 특유의 '블랙 앤 화이트'의 콘셉트로 깔끔한 공간 구성과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학습 공간에는 다양한 형태의 좌석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좌석은 넓은 책상과 편안한 의자로 꾸며진다. 좌석 간격도 충분히 확보해 옆자리에 다른 이용자가 있어도 방해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다. 학생들의 이동이 잦은 스터디카페의 특성을 고려해 다른 학생의 이동에도 학습하는 학생들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이동 동선 또한 넉넉히 확보했다. 

또한 구조적으로 생활소음이 발생하는 공간인 휴게공간, 그룹스터디룸과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한 학습공간은 복도를 통해 분리하고, 학습공간에 쾌적한 백색 소음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장점들을 기반으로 디플레이스는 학생들 사이에서 공부하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편리한 이용을 위한 다양한 시설도 완비된다. ▲그룹스터디룸 ▲사물함 ▲공용 PC ▲복합기 ▲휴게공간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 학생들의 편리한 이용을 돕고자 무릎담요, 휴대폰 충전 케이블 등이 비치된다. 

결제 및 입출입은 직관적인 키오스크를 통해 가능하며, 이용 안내는 스터디카페 내 곳곳에 설치된 안내문구를 참고할 수 있다. 그룹스터디룸 예약도 키오스크를 통해 간단하게 일자별 예약이 가능하고,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결제 안내, 이용안내, 만기 안내 등이 제공된다. 

무인으로 운영되는 만큼 매장 내에는 사각지대 없이 CCTV를 설치하며, 스터디카페 내 비상벨을 누르면 인근 경찰과 보안요원이 10분 안에 출동하므로 안전한 스터디카페로 조성된다. 

한편 임직원 220여 명, 연매출 130억 규모를 갖춘 디에이멘 그룹이 17년간 축적한 초중고 및 성인 온라인 교육 사업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프리미엄 학습공간 브랜드인 디플레이스는 학생들의 호평에 힘입어 론칭 2년여 만에 전국에 50여 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 디플레이스는 현재 전국 곳곳으로의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오는 12월 대전에 3곳, 세종∙전주∙아산∙서울에 추가 지점이 오픈되며, 1월에는 울산∙인천∙부천∙김해 등에 추가 입점이 예정되어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극심한 국내 증시 변동성에…대전 '동전주' 기업, 상장폐지 긴장감 확산
  2. 통합계획서 제출 임박… 충남대·공주대 구성원 공감대 확보가 관건
  3. 대전고용노동청, 폭염 취약 건설현장 불시점검
  4. 원달러 환율 1500원 장기 조짐에 대전 소상공인 '한숨만'
  5.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1.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 것"… 현판 제막식 열고 인수위원 명단 공개
  2. '대형 재난 예방하자' 대전 첫 고층건물 피난용 승강기 합동훈련
  3. 대전혁신센터, 창업포럼서 K-콘텐츠로 창업 붐업 시동
  4. 중동발 고유가에 고물가 본격화… 고환율까지 겹친 '3高’에 얼어붙는 지역경제
  5.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11일 인수위원회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행정당국 자료 제출이 미비하다는 이유로 전격 중단을 선언했다. 대전시가 이날 준비한 자료에서 민선 8기 주요 사업 현황이 빠진 것을 질책하면서 전격 재보고를 지시한 것이다. 전임 시정 사업과 재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는 의지와 함께 다음 달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공직사회에 긴장감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인수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진행된 대전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는 시작 10여 분 만에 중단됐다. 허 당선인은 보고 과정에서 "민선 8기..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5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7조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포함하는 기타대출은 개인 투자자들이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 확대로 잔액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1조 8000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 9000억원 증가했다. 2024년 8월(9조 2000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25년 12월(2조원), 2026년 1월(-1조 100..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속보>=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거점도시 중심 집중 배치' 방식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충청권의 대응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혁신도시 지정 이후 공공기관 이전 혜택을 사실상 받지 못한 대전·충남에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지만, 단순한 지역 안배보다 산업 연계성과 집적 효과가 중시될 경우 지역별 유치 성과가 갈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본보 6월 8일자 1면 보도, 6월 9일자 1면 보도> 11일 지역 정치권과 학계 등에 따르면 최근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는 혁신도시 중심의 분산 배치보다 산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