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스큐 스모크웰빙오븐, 간편한 숯불구이기로 외식창업 필수 아이템 등극

  • 경제/과학
  • 취업/창업

참스큐 스모크웰빙오븐, 간편한 숯불구이기로 외식창업 필수 아이템 등극

  • 승인 2019-12-02 13:36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요즘 창업시장의 화두는 초기 창업비용 절감과 인건비 절약이다. 이에 인건비 부담이 큰 외식업계에서는 직원을 감축하거나 셀프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인건비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의 손이 많이 가는 외식업종에서 무턱대고 직원을 줄여나가기는 쉽지 않다.

이와 관련해 ㈜샤인 참스큐에서는 100% 자동조리가 가능한 '참스큐 스모크웰빙오븐(디지털 참숯 바베큐기계)'으로 예비창업자들과 초보창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간편한 원터치 타입의 버튼과 간단한 입력방식으로 자동운전이 가능해 초보자라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다양한 업종 결합으로 인해 한 가지 메뉴를 판매하는 전문점이 아닌 복합 운영 매장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한국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구이요리'는 외식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메뉴로 다양한 음식 매장에서 관련 메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샤인 참스큐 관계자는 "복합 운영 매장이나 호프집, 실내포차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는 매장에서 숯불구이 기계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자사의 디지털 참숯 바베큐기계는 통삽결살, 조각치킨, 수제소시지, 돼지양념갈비 등 어떤 메뉴라도 손쉽게 조리가 가능해 예비 창업자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참스큐의 스모크웰빙오븐은 숯불과 함께 손가락 크기의 참나무 장작 2~3개가 스모크 향을 만들어 숯 향기와 스모크향을 육류에 골고루 스며들게 하여 실제 숯불에서 구운 것 같은, 은은한 숯불구이의 향취가 있는 정통 훈제 바베큐요리를 완성한다.

또한 석쇠가 공전과 자전토록 설계되어 육류의 모든 면에 열을 가해 일일이 뒤집어줄 필요가 없어 시간 절약과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6가지 다른종류의 제품을 동시에 조리할수 있는 기능이 탑제되어 어떤 메뉴라도 손쉽게 조리가 가능하다. 그리고 조리시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를 걸러주는 세라믹 필터가 내장되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실제 스모크웰빙오븐을 사용하고 있는 한 점주는 "훈제요리를 새로운 메뉴로 추가하고 싶었는데, 복잡한 설비와 시간문제로 고민하고 있던 중 참스큐의 숯불구이기를 알게 되었다"며 "현재 해당 기계로 각종 고기를 이용한 구이와 바베큐뿐만 아니라 새우, 고등어, 꽁치와 같은 어류와 해물류, 안주로 인기 있는 떡갈비와 소시지 등을 조리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한편, 불황이 지속되는 외식업계에서 별도의 전문성 없이도 양질의 맛을 낼 수 있는 참스큐의 스모크오븐과 같은 셀프 조리 기계가 자영업자들의 수익률을 높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4.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5.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1.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2.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3.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4.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5.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헤드라인 뉴스


대전·세종·충남 중동전쟁 수출피해 中企 11곳 `전국 7곳 중 1곳 달해`

대전·세종·충남 중동전쟁 수출피해 中企 11곳 '전국 7곳 중 1곳 달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2주째에 접어들면서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 기업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해상과 상공이 동시에 막히면서 운임 상승 등 물류·공급망의 애로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 등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28일부터 전국 중소기업 피해·애로 사례를 조사한 결과 지역의 피해 사례는 총 11건(대전 1건, 세종 2건, 충남 8건)이 접수됐다. 전국 피해신고 건수는 76건이다. 먼저 3건의 피해가 접수된 대전·세종 수출기..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