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의 풍미 더해주는 '육수대가 이우철의 다시팩', 공영홈쇼핑 첫방송 진행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요리의 풍미 더해주는 '육수대가 이우철의 다시팩', 공영홈쇼핑 첫방송 진행

12월 4일 16시 40분부터 공영홈쇼핑서 첫 방송.. 천연 국내산 원료 담은 다시팩

  • 승인 2019-12-03 15:1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_메인
건강한 먹거리 유통전문가 그룹을 지향하는 ㈜인정에프앤비가 오는 12월 4일(수) 16시 40분부터 진행되는 공영홈쇼핑 방송을 통해 '육수대가 이우철의 다시팩'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육수대가 이우철의 다시팩'은 이우철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육수 레시피와 분쇄나 파쇄, 수입산이 아닌 100% 국내산 재료를 선별해 만든 다시팩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해 출시됐다. 최근 MSG 없는 건강한 천연 원재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키조개, 멸치, 다시마, 노루궁뎅이버섯, 볶은 귀리 등 전국 각지에서 나는 국산 원료만을 공수해 철저한 위생 규정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다시팩을 생산한다. 
 
더불어 1인 가구 시대에 발맞춰 간편하고 편리한 요리를 도와주며 보관도 용이하다. 재료를 담고 있는 다시팩은 생분해가 가능한 옥수수를 원료로 만들어졌다. 따라서 음식물 분리수거 없이 폐기할 수 있어 요리의 마무리까지 깔끔하고 친환경적이며, 동시에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우려도 불식시킨다. 

유명 요리 프로그램의 우승자이자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인 이우철 셰프의 육수 레시피는 기본에 충실한 원재료 본연의 깊은 맛을 살려 진하고 시원한 국물의 맛을 더해준다. 각종 재료에 육수대가의 황금 비율을 적용했으며, 특히 노루궁뎅이버섯은 평택버섯농장에서 직접 재배 후 전량 수매하여 사용한다.
JD_서브

2종의 다시팩은 '다시팩 진한맛'과 '다시팩 키조개해물맛'으로 구성된다. 먼저 '다시팩 진한맛'은 기존 다시팩 재료인 멸치, 디포리, 새우, 다시마 육수에 대파와 제주도산 말린 무, 독특한 향미의 노루궁뎅이버섯, 볶은 귀리를 사용해 깊고 구수한 맛의 육수로 풍미 가득한 요리를 완성한다. 또한 '다시팩 키조개해물맛'은 해산물 3종인 멸치, 다시마, 키조개가 육수의 깊은 맛을 더해주며 육지 2종인 표고버섯, 무말랭이로 비율을 맞춰 시원함과 담백함을 기본으로 한다.

냄비에 적정량의 물과 티백 1개를 넣고 끓여 티백을 건져낸 후 각종 재료를 넣어 조리하면 맛있는 국물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 사용방법도 간단하다. 깊은 풍미의 국물 요리는 물론, 샤브샤브와 장조림, 잔치국수 등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사용 후 남은 다시팩의 건더기는 쌈장이나 각종 소스류의 토핑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깊은 맛이 충분히 우러나올 수 있도록 1개의 티백에는 15g의 원료를 담았다. 

인정에프앤비 관계자는 "육수대가의 다시팩은 이우철 조리기능장만의 비법과 시원하고 깔끔한 육수를 위해 엄선한 원료를 더해 깊은 맛을 구현해준다"면서, "맛의 황금비율에 최상의 재료만을 선별해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공영홈쇼핑 첫방송을 통해서는 △진한맛 다시팩 50팩 △키조개해물맛 다시팩 40팩 △만능장(220ml) 1병 △무료체험 2팩의 구성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방송은 12월 4일 16시 40분부터 송출된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찾아가는 보건 복지서비스' 강화
  2. 아산시, '우리 동네 골목길 배움터' 본격 운영
  3. 천안박물관, 14~28일 '역사 속 천안 이야기' 운영
  4. 천안시, 16일부터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5. 선문대 '2026 전공탐색 Festival'성료
  1. 천안법원, 월세계약서 위조 후 거액받아 가로챈 60대 일당 실형
  2. 천안시, 대표 특화작목 '하늘그린멜론' 첫 수확
  3. 충남중기청 '무역 빅데이터·AI활용 바이어 발굴 실무 교육' 실시
  4. '국회 세종의사당'도 윤곽… 행정수도 종착지로 간다
  5.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안갯 속… 민주당은 진정성 보일까

헤드라인 뉴스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이재명 정부 출범과 동시에 불붙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민심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 국면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유치 경쟁과 통폐합 논란, 지역 차별 인식에 더해 수도권의 '유출 저지' 움직임까지 맞물리며 선거 판세를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연말을 기점으로 이전 대상 공공기관 전수조사에 착수, 최대 350개 기관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안에 공공기관 이전 원칙과 세부 일정을 담은 로드맵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임차 청사 등을 활용한 본격적인 이전을..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중 하나인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2026년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사업 계획 변경과 총사업비 조정 등으로 시간을 소모하며 아직 첫 삽조차 뜨지 못한 상태다. 10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유성구 신성동 옛 한스코 연구소 부지(신성동 100번지)에 설립될 융합연구혁신센터는 현재 실시설계 적정성 검토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다. 실시설계가 적정하게 됐는지를 검토하는 것으로, 이후 공사 발주와 업체 선정을 거쳐 착공 단계에 돌입하게 된다. 융합연구혁신센터는 2022년 12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 침체와 물가 인상으로 대전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짙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소비는 갈수록 줄어들고, 배달 용기와 비닐 등 가격 인상에 매출 감소와 마진율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으며 한탄 섞인 목소리가 계속되는데, 업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중동 전쟁 여파와 쪼그라든 소비 침체에 자영업자들의 토로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중동 전쟁 직후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배달 용기 가격 인상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자영업자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