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솔비 "직접 그린 작품 1300만원에 팔려...600만원에 시작해서 낙찰돼"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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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솔비 "직접 그린 작품 1300만원에 팔려...600만원에 시작해서 낙찰돼" 들여다보니

  • 승인 2020-01-11 00:00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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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솔비가 자신이 그린 그림의 경매를 밝혔다.

최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욕망의 쥐띠' 특집으로 꾸며지며 션, 세븐, 솔비, 딘딘, 라나가 출연했다.

이날 솔비는 자신의 토크 키워드로 '프랑스'를 뽑으면서 "작년부터 바르셀로나와 파리를 왔다갔다하면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솔비는 "'라 뉘 블랑쉬'라는 프랑스의 현대 미술 축제에 포트폴리오를 내서 다녀왔는데 (프랑스 언론에서) '인상파 아티스트가 현대에 와서 그림을 그리는 것 같다'는 좋은 말씀까지 들었다"고 말했다.

이런 솔비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박나래는 자신도 솔비의 작품을 가지고 있다며 "최근 솔비의 작품이 무려 소형차 한대 값에 팔렸다. 나는 이제 부자 됐다"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비는 이에 대해 "나래씨가 샀던 블랙스완 시리즈 중 한 작품을 구입했던 분이 (그림을) 경매로 냈던 적이 있다"라며 "작품가가 600만원에 시작해서 1300만원에 낙찰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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