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2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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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2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10-21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2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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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0월 22일(음력 9월 6일) 戊戌 목요일



子쥐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24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36년생 진취적으로 일을 추진할 것.

48년생 그 일은 될 일이 아니니 물러서라.

60년생 이제야 내 능력을 주위에서 알아 준다.

72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84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고 돌봐 주라.

96년생 부모님의 건강을 조심 시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兩虎相鬪格(양호상투격)으로 두 마리의 호랑이가 한 무리의 대장이 되기 위하여 싸우게 되므로 주위의 호랑이들이 수심이 가득 차고 둘 다 깊은 상처를 입은 격이라. 내 자신에게는 아무 것이 아니라도 주위 사람들에게는 깊은 근심이 될 수 있음이라.

25년생 지나간 일에 대한 추억에 잠기는 때라.

37년생 나도 아직 쓸만한 데가 있음을 보여주라.

49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운 일이 있다.

61년생 옳은 일은 옳다고 대답하라.

73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85년생 직장 승진, 보너스, 만사 OK.

97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식록이 유여하여 이 세상의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라.

26년생 즐거운 일이 생겨 흡족한 마음이 되리라.

38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50년생 똥 묻은 개가 어찌 겨 묻은 개를.

62년생 모르던 친구의 소식을 알게 된다.

74년생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이것이 진리다.

86년생 좋은 일이 있으나, 복권은 아니다.

98년생 뜻밖의 이성과 도킹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히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27년생 손해만 보리니 머리 싸움을 하지 말라.

39년생 한 치 오차도 허용해서는 안되리라.

51년생 옳고 그른 것을 따져본들.

63년생 성주 운이 매우 좋으니 계획을 세워보라.

75년생 내 책임이 절반이라는 것을 알라.

87년생 일을 결행하기 전에 배우자와 먼저 타협하라.

99년생 돈은 돌고 돈다, 그러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各散盡飛格(각산진비격)으로 민들레가 활짝 예쁜 꽃을 피워 모든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 후 씨앗들이 바람에 날려 사방으로 흩어져 종족을 번식시키는 격이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는 이름과 자손을 남기는 법이니 애쓴 보람을 맛보게 되리라.

28년생 참을 때 확실하게 참으라.

40년생 절약이 최선의 길이다.

52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함을 맛보게 되리라.

64년생 배우자와 여행을 다녀 오라.

76년생 친구와의 만남이 득이 된다.

88년생 스스로 해결되니 걱정 말라.

00년생 손윗사람의 부탁을 들어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 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일을 마무리시키는 것이 좋으리라.

29년생 조그마한 것이라도 모아 두라.

41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을 조심 할 것.

53년생 이성에 대한 향수에 잠긴다.

65년생 아끼라, 다음을 위해 덜어 두라.

77년생 자금 회전, 융통 모두 OK.

89년생 우선 마음을 깨끗이 닦으라.

01년생 그 물건을 국산으로 대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鎖門逃走格(쇄문도주격)으로 어느 빚쟁이가 채무자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해 문을 굳게 잠그고 도망해 버린 격이라. 지금 당장만 모면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정정당당히 나서서

30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자가용 차량.

42년생 재산상의 이익이 있으니 일단 기회를 잡으라.

54년생 자녀들의 효도관광을 제의받을 운.

66년생 집 수리, 매매는 절대 안 된다.

78년생 소득, 수입, 짭짤해진다.

90년생 지금까지 해온 일이 헛수고가 아님을 안다.

02년생 부모님 말씀을 깊이 새겨 들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 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31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그걸로 만족하라.

43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이 우선이다.

55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67년생 그 일만큼은 성취되니 용기를 가지라.

79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91년생 내 잘못이 크다는 것을 자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2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른다.

44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56년생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68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80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92년생 학생 장학금, 직장인 보너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33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

45년생 겨우 죽음만은 면하리라.

57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69년생 등산, 낚시 등을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81년생 사치는 나의 생명을 위협받는다.

93년생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34년생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46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 이다.

58년생 아무 소용이 없으니 참으라.

70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82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94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35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47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59년생 솜사탕을 먹는 기분이 이것이라.

71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83년생 주문량이 절반으로 떨어진다.

95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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