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서트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 동안 관내 4개 아파트 단지에서 열려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마을을 위로하고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31일에는 지엘리베라움아파트(오후2시), 향수마을아파트(오후4시), 1일에는 하늘빛아파트(오후2시), 마암현대아파트(오후4시)에서 4회에 걸쳐 진행됐다.(사진)
![]() |
특히, 영화 알라딘 OST, 7080메들리 등 모든 연령대에 친숙한 노래들이 현악기와 국악으로 연주될 때에는 손뼉도 치고, 창 밖으로 손을 흔들며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군데군데 보이기도 했다.
11월 7일에는 공연장 비상주단체 예송의 전통무용공연 '춤추는 아리랑-꽃피우리라'가 11월 14일에는 코믹 뮤지컬 '루나틱'이 11월 18일에는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뮤지컬 3DIVA'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옥천=이영복 기자 pungluii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영복 기자






